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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45도..최초 원인 찾는다(R)

기사 정보

작성기자 김진선 (H) 작성일18-04-16 21:14 조회66회 댓글0건

본문


◀ANC▶
 세월호가 왼쪽으로 45도 기울어진 뒤
왜 그렇게 빨리 침몰했는지는 '수밀문'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실마리가 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문제는
'세월호가 왜 급격하게 45도로 기울어졌느냐'
입니다.

 5월, 세월호가 일어서면 그 단서가 나올 수
있을까요..김종수 기자입니다.
          ◀END▶
          ◀VCR▶

 개봉 사흘 만에 15만 관객을 모으며
화제를 일으킨 영화 '그날 바다'.
 
 이 다큐가 주장하는
세월호 침몰 원인은 '외력',
특히 닻을 고의로 내려 배가 침몰했다는
이른바 '앵커 침몰설'입니다.

 일부 유가족과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비판도 쏟아졌지만,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흥행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INT▶ 박혜영
*세월호 희생자 최윤민 양 어머니*
"아직도 저희한테는 딱 이거다 라는 느낌은
없어요. 아직도 밝혀진 것 같지 않아요."

 이상 징후가 발생한 지
불과 몇 초만에 45도로 쓰러진 세월호.

 [CG] 45도로 기운 이후 
열린 수밀문 등으로 바닷물이 들어오면서
침몰했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지만,
45도 이전은 여전히 의문입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최근
선박의 균형을 잡는 '핀 안정기'에서
발견된 자국 등을 근거로 잠수함 충돌 등
외력이 있었는지 공식 조사하기로 한 상태.

 세월호의 방향타를 움직이게 하는
'솔레노이드벨브'의 문제도 확인되면서
기기결함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INT▶리차드 게인스/브룩스벨 홍콩법인장
"선체를 직립으로 세우는 과정 이후에 찾아낼 수 있는 또 다른 추가 증거가 있기 때문에.."

 누워있던 세월호가 바로 서는 다음달,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선체 좌현과
기관구역 등의 정밀조사가 가능해집니다. 

 MBC뉴스 김종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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