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검찰 발표 틀렸다..세월호 참사의 재구성(R)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함께한 50년 꿈꾸는 100년
라디오문자참여
#0891
뉴스데스크
방송시간 : 오후 7시 55분 앵커 : 김윤(ykim@mokpombc.co.kr)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검찰 발표 틀렸다..세월호 참사의 재구성(R)

기사 정보

작성기자 김진선 (H) 작성일18-04-16 21:14 조회59회 댓글0건

본문


◀ANC▶

 수백 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가
선수만 남긴 채 침몰하는데 걸린 시간은
1시간 40여 분에 불과했습니다.

 검찰은 침몰원인을 과적, 불법구조변경,
조타실수 등으로 결론내렸지만
이같은 수사결과는 성급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SYN▶ 최초 신고/학생
"여기 배가 침몰돼가지고...
(배가 침몰해요?) 여기 제주도가고 있었는데"

 세월호는 사고 발생 1시간 40분 만에
선수만 남긴 채 가라앉았습니다.

 사고 당시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참사 6개월 만에 발표한 수사결과입니다.
 
[CG] 세월호 참사 초기인
오전 8시 49분 기울기는 30도,
침수는 1층 화물칸과 선미 램프에서
시작됐다는 것.

 그러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 세월호를 인양한 뒤 찾아낸
차량 블랙박스를 복원하고,
참사 당일 사고현장을 촬영한 사진을 종합해
입체적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INT▶ 장훈/세월호 유가족
"지금 (침몰 원인이)미궁에 빠져버린 이유가
1차 재판 때 이런 것을 제대로 묻지 않고
대법까지 끝나버린 거잖아요."

 사고 순간 세월호의 기울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지 않은것은 물론
선박 내부 구조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과적과 고박 불량, 조타 과실 등을
원인으로 발표했던 검찰.

 참사 당시의 증거들이
과학적으로 분석되면서 새로운 침몰 원인과
사고의 재구성이 가능해 졌습니다.
 MBC뉴스 김진선 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