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등대 서 있는 그곳이 절경"(R)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함께한 50년 꿈꾸는 100년
라디오문자참여
#0891
방송시간 : 앵커 :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전체기사다시보기전체기사다시보기전체기사다시보기전체기사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맛있는 바다레시피다시보기미리보기방송내용 문의처유튜브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미리보기시청자참여방송내용 문의처유튜브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시청자참여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유튜브다시보기유튜브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부산MBC)시사르포 여기는 지금뉴스매거진 M바다한상천년의 전라도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광주MBC)프로그램소개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여수MBC)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대전MBC)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울산MBC)프로그램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알려드립니다선곡표&당첨자사연과 신청곡축하합니다사진방코너소개프로그램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수취인분명내 시선이 멈춘 페이지거침 없이 이불킥사연과 신청곡쏘D에게 한마디정희사진관선곡표·당첨확인코너소개프로그램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공지사항사연&신청곡사진과 함께 추억을그래! 결심했어네 마음을 보여줘선곡표내 맘대로 차트쇼코너소개보이는 라디오프로그램 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운영규정자료실시청자위원회시청자미디어센터 소개공지사항미디어강좌시청자프로그램 안내포토갤러리Q&A 게시판고충처리인신청방법운영내규활동사항 공표신청접수종류와 효과특성과 절차협찬광고광고요금프로그램 소개

"등대 서 있는 그곳이 절경"(R)

기사 정보

작성기자 양현승 (H) 작성일18-09-23 21:10 조회95회 댓글0건

본문


◀ANC▶
 선박이 자주 오가는 바닷가와 섬에는
어김없이 등대가 우뚝 솟아있습니다.

 바다 길잡이가 되는 동시에, 바다 끝자락
풍광을 밑천 삼아 중요한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와 함께 서남해 등대여행
떠나보시죠.
          ◀END▶

          ◀VCR▶

 새떼가 모여앉은 듯 많은 섬이
모여 있는 진도군 조도군도.

 그 사이에 울돌목 다음으로 물살이 빠른
장죽수로가 나 있습니다.

[하조도 등대]
 깜깜한 밤바다를 빛 한 줄기가 가릅니다.

 해가 지고 10분 뒤 불을 밝혀,
해가 뜨기 10분 전 꺼지는 하조도 등대.

 1909년 대한제국 시절부터
109년 째 바다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INT▶이선홍/하조도항로표지관리소장
"우리 등대는 1909년 대한제국 세관 공사부때
처음 세워졌습니다. 그 등대의 역사가 그대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가거도 등대]
 안전한 바다를 위한 수호신 역할을 하는
동시에 바닷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목포구 등대]
 어김없이 절경을 배경으로 등대가
서 있는데다,

 100년 안팎 간직된 특유의 건축양식이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회동항 진돗개 등대]
 뾰족한 귀와 웃는 눈의 진도개 형상의
등대도 지어지는 등 새로 지어지는 등대는
지역색까지 담고 있습니다.

  ◀INT▶이태환 항로표지과장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지자체에서 협의 또는 건의가 있을 경우에는
지역색이 가미된 조형 드대를 건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내에 설치된 유·무인 등대는 323개.

 일출과 석양이 일품인 홍도 등대를 비롯해
등대의 상징성이 뛰어난 동·서·남해
16개 등대가 아름다운 등대로 선정돼 있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