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고향으로 가는 설레는 귀성길(R)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함께한 50년 꿈꾸는 100년
라디오문자참여
#0891
방송시간 : 앵커 :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전체기사다시보기전체기사다시보기전체기사다시보기전체기사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맛있는 바다레시피다시보기미리보기방송내용 문의처유튜브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미리보기시청자참여방송내용 문의처유튜브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시청자참여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유튜브다시보기유튜브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부산MBC)시사르포 여기는 지금뉴스매거진 M바다한상천년의 전라도다시보기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광주MBC)프로그램소개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여수MBC)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대전MBC)프로그램소개바로가기(울산MBC)프로그램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알려드립니다선곡표&당첨자사연과 신청곡축하합니다사진방코너소개프로그램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수취인분명내 시선이 멈춘 페이지거침 없이 이불킥사연과 신청곡쏘D에게 한마디정희사진관선곡표·당첨확인코너소개프로그램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공지사항사연&신청곡사진과 함께 추억을그래! 결심했어네 마음을 보여줘선곡표내 맘대로 차트쇼코너소개보이는 라디오프로그램 소개다시듣기청취자게시판운영규정자료실시청자위원회시청자미디어센터 소개공지사항미디어강좌시청자프로그램 안내포토갤러리Q&A 게시판고충처리인신청방법운영내규활동사항 공표신청접수종류와 효과특성과 절차협찬광고광고요금프로그램 소개

고향으로 가는 설레는 귀성길(R)

기사 정보

작성기자 김양훈 (H) 작성일18-09-23 21:10 조회88회 댓글0건

본문


◀ANC▶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귀성객들이 속속 고향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섬 귀성길이 다소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송공항이
여객선을 기다리는 차량들로 가득합니다.

귀성객들 두 손에는 선물꾸러미가 들려 있고

부둣가에도
부모님께 전할 선물이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차로 다시 배로.. 짧지 않은 귀성길이지만

부모님을 뵌다는 생각에 섬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들의 표정은 밝습니다.

          ◀INT▶ 정영미/순천시
어머니 빨리 뵙고 맛있는 것 많이 해드리고
가족과 즐겁게 지내며 화합된 정을 나누고
싶어요.

          ◀INT▶ 양윤원/제주시
1년에 한번씩은 꼭 부모님 찾아뵈려고 해요.
나이드시고 건강이 걱정되니까.. 그런 마음으로
찾아뵙는거죠.//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도
고향을 찾아 내려온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요금소에도
차량이 늘었지만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짧아진 추석 연휴 탓에 올해 귀성객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와 완도항에는 추석 당일인 내일 오후부터
귀경객들이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