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데스크1)교육사진 공모전 돌연 취소 이유는?(R)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아름다운 동행, 좋은친구 목포MBC
라디오문자참여
#0891
뉴스데스크
방송시간 : 오후 7시 55분 앵커 : 정세현, 박소영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데스크1)교육사진 공모전 돌연 취소 이유는?(R)

기사 정보

작성기자 김양훈 (H) 작성일19-01-08 21:07 조회275회 댓글0건

본문


◀ANC▶

 오늘 목포MBC 뉴스데스크는 MBC 단독 뉴스로 시작합니다.

 먼저,의혹 투성이인 전라남도교육청의
교육사진 공모전 관련 내용입니다.

 심사과정은 물론 당선작 선정까지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2018 전남교육 사진공모전 당선작 전시회

출품된 300여점 가운데
당선작은 37점, 교육감 표창을 받습니다.

그런데 도교육청 홍보실 주관 공모전에
전,현직 홍보실 직원과 가족들이 대거 당선자로
선정되면서 공정성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 특정 직원들에게 사진을 출품을 하면
교육감상을 주겠다고 말했다는 의혹도
교육청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CG)

심사과정도 석연치 않습니다.

외부인사를 포함한 심사위원은 7명,

이틀에 걸쳐 심사가 진행됐는데 일부 심사
위원은 하루는 사인만 하고 왔다고 말합니다.

          ◀SYN▶ 당시 심사위원
나는 사인만 하고 왔어요. 두번째 날은 심사를
제대로 안한 것으로, 제대로 나와서 안했으니까

하지만 심사위원들에게는
하루 5만원씩 이틀치 심사수당이 지급됐습니다.

심지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교육청 직원들도 수당을 받았습니다.

            ◀SYN▶ 도교육청
그 업무 담당했던 직원은 수당을 지급하지
않았고 나머지 직원은 수당을 지급했습니다.

공무원들에게 심사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지자체와 대조적입니다.

          ◀SYN▶ 00군 관계자
민간인의 경우 수당을 지급하고 공무원이나
지방의원은 (심사)수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이런가운데 전남교육청은 전남교육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mbc뉴스 김진선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