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기획2]석탄부두--애증의 역사[R]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아름다운 동행, 좋은친구 목포MBC
라디오문자참여
#0891
뉴스투데이
방송시간 : 오전 7시 20분 앵커 : 전소영(syjun@mokpombc.co.kr)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기획2]석탄부두--애증의 역사[R]

기사 정보

작성기자 최진수 (H) 작성일19-01-11 07:57 조회68회 댓글0건

본문


          ◀ANC▶

 목포항 석탄부두는 목포 항만경제의
큰 축을 담당했지만 끊임없이
민원을 일으켜왔습니다.

석탄부두의 명암을 최진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석탄화물은 한동안
원목, 양곡과 함께 목포항의 3대 화물로
자리잡았습니다.

부두는 러시아산과 중국산
유연탄과 무연탄으로 가득차 항상
운송차량과 열차가 오가며 활기를
띠었습니다.

◀INT▶ 김삼렬[前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연간) 60만t 정도 처리할 때 항운노조비,
항만운송 부대사업비 등 경제적 유발효과는
150억 원 정도 창출했습니다./

하지만 소음과 분진 등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2012년 11월 무렵까지는
석탄부두에서 목포역까지 석탄을 나르는
열차가 시내를 관통해
시민들이 불편과 위험을 호소했습니다.

◀INT▶ 김광수[삼학도 주민]
/큰 열차가 사람 다니는 도로로 오가니까
불편한 건 사실이죠, 대단히 불편했어요.
그 때는/

최근 3년동안 목포항의 석탄 물동량을
보면 최대 63만 톤을 넘지만
전체 물동량의 2.7%에 미치지 못할만큼
위상은 작아졌습니다.

목포항 석탄부두는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춰도 전국에는 아직
8개 항만에서 석탄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목포신항에 환경피해가 없는
최신 하역부두를 신설할 계획이 무산돼
아쉽다는 반응도 보입니다.

S/U] 목포시민들과 애증의 세월을 함께했던
목포항석탄부두가 이제 34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에만 남아있게 됐습니다.

MBC뉴스 최진수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