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근거없는 소문에 목포시 '긴장'(R)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아름다운 동행, 좋은친구 목포MBC
라디오문자참여
#0891
뉴스투데이
방송시간 : 오전 7시 20분 앵커 : 전소영(syjun@mokpombc.co.kr)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근거없는 소문에 목포시 '긴장'(R)

기사 정보

작성기자 김윤 (H) 작성일19-03-15 08:04 조회201회 댓글0건

본문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 한 달여를 앞두고
느닷없이 '임시개통', 무료이용'이라는
문자가 카톡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유포됐습니다.

 목포시는 잘못된 정보라고 밝혔는데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곤혹스러운 표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승강장이 제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건물 외부구조는 모두 완공됐고
내부에는 삭도를 오갈 캐빈들이 주차돼
있습니다.

 외부 부대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이달 말 승강장 공사를
마무리짓고 다음 달 1일부터 종합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INT▶이희철 새천년건설 현장소장
"전체 공정률 95%로써 공종이 가장 난해한 해상구간의 메일로프 포설은 완료했으며 현재 육상구간 메일로트 포설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상케이블카에 운행될 캐빈은 모두 55대,
한꺼번에 열 명이 탈 수 있고 안전검사를 거쳐
정식개통은 4월19일 예정돼 있습니다.

(C/G) 하지만, 이날 개통은 임시개통이고
다음 달 26일까지 무료로 운행된다는 내용이
'카톡'과 '페이스북' 등 SNS로 빠르게
유포됐습니다.

  목포시는 '잘못된 정보'라며 해명에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INT▶김광호 목포시 관광사업담당
"4월19일부터 26까지 무료 시승한다는 애기는 사실이 아닙니다. 4월19일 개통예정으로 있고
4월19일부터는 정상운영할 계획입니다.이러한 가짜 정보에 대해서는 목포시에서 진위를 파악 중입니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
출처를 알 수 없는 '거짓소문'이 유포되면서
목포시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