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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을 품은 '섬안의 자연휴양림' (R)

기사 정보

작성기자 문연철 (H) 작성일19-06-27 08:05 조회291회 댓글0건

본문


          ◀ANC▶
 바다와 산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신안의 한 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에 다양한 전시 박물관도 들어서면서
명품 자연휴양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드넓은 백사장과 나즈막한 산을 끼고 펼쳐진 신안 자연휴양림,

 축구장 40개 크기인 33만여 제곱미터의
모래땅을 다양한 수목과 산책로가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아주 특별한 전시공간도
조성되고 있습니다.

 완공을 앞둔 조개고둥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인 3천여 종, 만천여 점의
고동류가 전시될 예정입니다.

 바로 옆에는 국내 최대라는 섬 수석정원과
분재유리공원도 만들고 있습니다.

◀INT▶서강린 신안군 문화관광과
"세계조개고둥박물관을 9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고 또 신안 섬 수석정원을 10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다양한
섬 자생식물을 조사하고 보존 관리하는
도서자생식물 보전센터와 식물원도
곧 문을 열 예정입니다.

 휴양림 주변에는 풀빌라형 리조트와 호텔,
관광레저타운도 민간 투자로 짓고 있습니다.

◀INT▶ 박경곤 신안부군수
" 이 시설이 모두 개관 되고나면 조그마한
시골 마을단위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관광단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산림욕과 해수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전국에서 하나뿐인 섬 속의 자연휴양림,

 (s/u) 아름다운 해변과 식물원,야외정원,
그리고 각종 전시관들이 어우러져 바람과
모래의 자은도가 명품 섬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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