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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섬'과 '해양 레져'의 조화 (R)

기사 정보

작성기자 박광수 (H) 작성일19-07-12 08:04 조회94회 댓글0건

본문


◀ANC▶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또 이제 곧 주말인데요,

더위도 식히고 문화예술도 향유할 수 있는
여수 도심의 떠오르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신도심 해변에서   
운치있는 도보다리를 걸어 5분,
 
기업의 사회환원 사업으로 조성돼
지난 4월 일반에 공개된 예술의 섬 장도입니다. 

이제 곧 예술가들이 입주하게 될
창작 스튜디오를 지나 섬 정상으로 향하는 길,

해변에 조성된 정원들은
푸른 바다와 조화를 이뤄 더욱 아늑하고 정갈한 느낌을 줍니다.   

구석구석에 설치된 독특한 조형물과
탁트인 바다 전망대를 거치다 보면
왜 예술의 섬 인지 자연스레 실감됩니다. 
◀INT▶
"도시에서 전시관 같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서 기대되고 설레고"

섬 기슭에 들어선 장도 전시관. 

(BRIDGE)-개관을 기념해서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하는 독특한 예술작품들이 전시돼고 있습니다. 
 
편안하게 음미할 수 있는 설치미술들은
섬이라는 공간속에 더욱 독특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INT▶
"이 보잘것 없는 돌도 예술작품이 됐듯이 저희
(모든 사람들)도 어딘가에서는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작품입니다."

예술의 섬은 여름철 해양 레저의 명소와
맡닿아 더욱 이색적인 공간을 이룹니다. 

섬을 나가면 곧바로
윈드서핑과 패들보드에 딩기 요트까지,
좀처럼 접하기 힘든 바다 레저종목들을
무료로 배우고 즐길수 있습니다.
◀INT▶
"전국에서 종목이 여수가 제일 많구요. 누구든지 접수만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인기 있습니다."

◀INT▶
"약간 위험한 느낌이 들지만//엄청 시원하고 짜
릿합니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섬과,
역동적인 해양 레저를 즐길수 있는
인공 해수욕장의 조화.

입소문을 타고 찾는 발길이 늘면서
휴가철 핫 플레이스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MBC NEWS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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