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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앞으로..."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R)

기사 정보

작성기자 박영훈 (H) 작성일19-09-11 21:15 조회362회 댓글0건

본문


◀ANC▶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늘부터 본격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연휴가 짧아 귀성은 내일,
귀경은 모레가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2년 첫삽을 뜬 무안과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가 임시개통됐습니다.

 교량길이만 1.82킬로미터,폭 11.5미터의
사장교로 오늘(11일)부터 16일 자정까지
엿새동안 차량 통행 가능합니다.

 (S/U)50킬로미터를 돌아가던 길이
2킬로미터만 가면 건널 수 있게 됐습니다.

 최소 30분이상 단축되고,
추석 연휴 기간 차량 분산 효과도 기대됩니다.

◀INT▶이민구 *광주시 송정동*
"옛길이 아주 협소해가지고 편도 2차로니까..시간도 많이 걸리고 했는데 지금은 좋죠."

 고속도로 요금소와 목포역,
여객선 터미널 등에는 차량과 인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귀성객 맞이 민속한마당..."(ch1+2)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반기는
행사가 지역마다 펼쳐졌습니다.

 위판장, 복지시, 군부대 등에는
위문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연휴기간 목포와 완도항의 예상 이용객은
16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 3천명 가량 줄어들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조금 높게 일겠으나
뱃길에는 큰 차질이 없겠습니다.

 짧은 연휴 탓에 귀성길은 내일,
귀경길은 모레 가장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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