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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농부 "딸기 농사 우등생입니다"

기사 정보

작성기자 양현승 (H) 작성일19-11-13 08:04 조회162회 댓글0건

본문


          ◀ANC▶
 따뜻한 강진에서 키운 딸기가 예년보다
한 달 빨리 생산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키운 종묘로 농사 지은 덕인데,
새 농법에 거부감이 적은 새내기 농부들이
딸기 조기수확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도시에서 나고 자라, 직장생활을 하다
지난해 귀농한 새내기 농부 36살 정 철 씨.

첫 해 농사란게 무색하게 딸기 농사가
잘 지어져 강진군에서 손꼽힐 정도로
빨리 수확하는 농가가 됐습니다.

          ◀INT▶정 철 / 귀농 1년차 농부
"도시생활보다는 더 자유롭고 마음도 더 편하고
농사가 그렇다고 쉽지는 않은데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s.u)일반적으로 강진지역에서 딸기가 나는
철보다 1달 빨리 딸기가 수확되고 있습니다.

1킬로그램에 2만 5천원선에 납품해,
여기저기 너나없이 수확하는 12월 중순보다
평균 5천원 가량 수익도 좋습니다.

초봄 수확철과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기간이
두어달 겹쳐 흔히 1년 14달 농사로
불리는 딸기 농사.

수확에 집중하다보면 모종을 키우기가
쉽지 않은데, 특히 새내기 농부들은
새로 보급되는 육묘 기술 등 신 농법을
거부감 없이 따르고 있습니다.

  ◀INT▶최영준 박사/강진농업기술센터
"우량한 종묘를 심는게 가장관건입니다. 그래서
좋은 묘를 만드는 육묘기술을, 배양하고
교육하는 것이 상당히 집중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새내기 농부들의 딸기는 선배 농부들이
만들어 놓은 공동 선별장을 통해 올 겨울
동남아 수출길에도 오를 전망입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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