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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누가 뛰나?②] 목포 '박지원 아성 넘을까?’

기사 정보

작성기자 김양훈 (H) 작성일20-01-24 21:11 조회2,680회 댓글0건

본문


◀ANC▶
 4.15 총선 누가 뛰나? 순서입니다.

목포총선은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의원 등 2명의 현역의원과
민주당 후보의 대결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특히 정치 9단 박지원 의원의
대항마가 누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총선은
인물 대 당 대결 구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의 아성에 맞서
민주당에서는 김원이, 김한창, 배종호,
우기종 예비후보 등 4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다양한 경력 등을
내세우며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당 후보는 경선을 거쳐 2월 말에서
3월 초 쯤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원 의원의 지역구 4선 도전에 맞설
강력한 대항마가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 예비후보들은 밑바닥 민심을 다지고
있습니다

          ◀INT▶ 김원이 예비후보
목포는 지금 김원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민주당 필승카드, 바로 김원이입니다. 새로운
목포, 목포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INT▶ 김한창 예비후보
김대중 대통령께서 남악으로 도청을 옮기신
혜안은 목포가 국제적 도시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셨습니다. 세대교체로 목포를
아시아 심장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INT▶ 배종호 예비후보
목포신안 통합이 살 길입니다. 더 나아가서
무안,영암까지 합쳐서 자립형 기반을 갖춘
50만 광역도시를 만들면 과거 3대항 6대 도시의
명성을 되찾게 됩니다.

          ◀INT▶ 우기종 예비후보
목포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경제 살리기가
핵심 이슈인 선거입니다. 경제정책 전문가로서
저 우기종, 시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귀월래'의 대명사, 대안신당 박지원 의원이
지역 국고 예산 확보에 일등공신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특유의 부지런함을 내세우며 4월 총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박지원 의원
해양경찰청 정비창과 신재생에너지 배후단지를
유치해 왔습니다. 앞으로 관광거점도시를
확정해서 천만 관광시대를 열어가도록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도 원내대표 경력과
지역 현안 해결의 적임자임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진보정당에 대한 일정 지지와 윤 의원의 여의도
활동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가 관전포인트
입니다.

          ◀INT▶ 윤소하 의원
목포시민들에게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 등
목포지역 발전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것이 제 소망이고 다짐입니다.

안정과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는
목포지역 유권자의 표심이 어떤 선택을 할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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