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뉴스와 인물]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아름다운 동행, 좋은친구 목포MBC
라디오문자참여
#0891
뉴스투데이
방송시간 : 오전 7시 20분 앵커 : 김태준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뉴스와 인물]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기사 정보

작성기자 양현승 (H) 작성일20-07-15 08:05 조회289회 댓글0건

본문


          ◀ANC▶
 전남개발공사의 오룡지구 조성 사업이
1단계 현장이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개발공사는 택지개발보다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점차 눈을 돌리고 있는데요.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과 이야기나눠
보겠습니다.
          ◀END▶

1. 오룡지구 1단계 사업이 다 됐습니다. 이달
말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데,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까?

저희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7월 말부터 입주 되는 주민들을 위해서 불편함 없이 민간 전문가와 무안군 관계자 또 도청 직원들, 개발공사 기술진들이 합심해서 10여 차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 입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 오룡지구는 남악신도시 사업의 마지막
개발지구인데요, 옥암과 남악지구와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아시다시피 도청 이전사업으로 인해서 남악지구와 옥암지구는 업무 중심과 상업 중심으로 이뤄진 도시고 설계되었습니다만 오룡지구는 워커벨 시티라고 해서 걷고 싶은 도시, 교육 특화 구역으로 설계된 도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남악에 부족한 녹지대라든지 여러 가지 면에서 15키로나 되는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거리도 만들고 학생들이 신호등 불편함 없이 학교를 가든 방과 후에 학원을 가든 차량을 만나지 않고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를 할 수 있다는 여러 가지 장점이 많은 신도시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3. 전남개발공사 재무상황이 차츰 나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5년연속 흑자를
달성했죠. 어떤 노력때문인지 설명해주시죠.

흑자를 5년 동안 이어 갈 수 있도록 역할을 잘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분양 사업에 치중했던 또 철저한 공정 관리로 매출이 상승했다고 생각하고 특히 적자에 시달렸던 관광사업에 대해서는 오동재랄지 영산재, 땅끝호텔 이런 곳은 호텔 운영을 경험했던 경험 있는 회사에 위탁을 줘서 저희들이 적자 폭을 줄이고 위탁 수수료만도 8억 씩을 저희들이 수입으로 잡고 여러 가지 면에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 도민 태양광발전소,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새로운 사업으로
꼽고 있는데,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해상풍력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 할 계획입니다. 작년부터 신재생에너지에 뛰어들고 앞으로도 전남의 먹거리가 우리 전남개발공사의 먹거리가 택지개발로부터 탈피해서 신재생에너지 또 전남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되는 햇빛과 바람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저희들이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5. 전남의 유일한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강조하고 계십니다. 어떤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지요.

저희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회적으로 기부를 많이 하는 단체나 업체가 저희와 계약을 할 때는 저희가 우대를 하고 있고 중증 장애인이랄지 사회적기업에서 저희와 계약을 할 때는 가산점을 부여해서 그런 분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신안군 도서지역에 코로나로 인해서 등교를 못 한 학생들이 여러 가지로 불편을 느끼고 있을 때 저희들이 전자도서관을 만들어서 도서관 혜택을 보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사회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전 직원이 작년에 약 2200시간이 넘는 시간을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