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상인들이 배달앱 직접 만든다..목포배달앱 추진 > 뉴스

본문 바로가기
  • 연중캠페인
  • 아름다운 동행, 좋은친구 목포MBC
라디오문자참여
#0891
뉴스투데이
방송시간 : 오전 7시 20분 앵커 : 이지연 기사(영상)제보 : 전화 061)270-9100

상인들이 배달앱 직접 만든다..목포배달앱 추진

기사 정보

작성기자 박영훈 (H) 작성일20-10-23 08:05 조회164회 댓글0건

본문


          ◀ANC▶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매장에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하지 않고 배달 앱으로 음식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직접 배달앱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년 반 전 문을 연
전남 목포의 한 중화요리 전문점.

 매출의 60%이상이 배달 앱 주문입니다.

 문제는 수수료.

 대형 앱회사들에 내는 수수료는 광고료를
포함해 8%에서 16%로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INT▶이호환 *배달 앱 사용 업주*
"매출의 60% 이상을 앱으로 주문을 받고 있어요. 이런 점에서 봤을 때 자영업자들은 앞으로 앱의 변화가 없으면 도저히 살아나갈 수가 없다"

 이같은 수수료 부담을 줄이겠다며 목포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가칭 목포배달앱이 책정한 수수료는 3%.

 일정 규모 이상의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는 10%의 적립금도 돌려줄
예정입니다.
       
 3억 원에 이르는 앱 개발비는 시민주 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고,천 500개 이상의 업체를
가맹점으로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INT▶이기정 위원장*목포배달앱 추진위원회*
"목포배달앱은 광고비가 없고 3%의 착한 수수료로 월 1,500만 원 매출시 최대 150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두달여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초 출시
목표인 목포배달앱.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을 모두 만족시키고
지역배달앱으로 안착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Comments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방송편성규약 목포MBC클린센터 고충처리인 광고안내 프로그램구매 아나운서ㆍ기자소개 시청자위원회 시청자문의 CI다운로드
  • 목포문화방송(주)
    TV CH23 DMB CH8 AM 1386Khz FM4U 102.3Mhz 표준FM 89.1Mhz
    5870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334 (용당동 1096-1) 전화 061-270-9000~3 팩스 061-270-9209
    www.mpmbc.co.kr
  • qr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