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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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한 겨울 철새...전남 농가 AI 직격탄
◀ 앵 커 ▶올해는 예년보다 훨씬 많은 철새떼가전국 곳곳의 철새도래지로 몰려왔습니다.겨울철 철새가 남긴 분변이 주요 감염원인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위험도함께 커지고 있습니다.전남의 농가에서도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가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철새도래지인 ...
윤소영 2025년 12월 10일 -

영암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
영암 지역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하는 한편, 발생 농가 인근 10㎞ 안에 있는 가금류 농가 83곳에 대해서도 추가 확산 여부 확인을 위한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또, 전국...
윤소영 2025년 12월 10일 -

영암 오리 농장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영암 지역의 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전라남도는 어제(9) 출하전 검사에서AI 항원이 검출됐다며, 해당 농장에 대한출입을 통제하고 오리 등 2만여 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발생농장 반경 10㎞ 이내를 방역 지역으로 정해 이동제한 조치와 소독, 예찰을 진행하고, 발생 농장과 관...
윤소영 2025년 12월 09일 -

2026년 지방소멸대응 기금, 전남 1천 648억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전국 광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1천 648억원을 확보했습니다.전체 기금은 광역기금 304억과기초 기금 1천 344억 원이 포함됐으며,완도와 화순군이 올해의 우수 등급 시군에영암과 신안, 고흥군이 올해의 S등급 시군으로 선정됐습니다.이번 평가에선 특히 전남형 만원주택과 공...
서일영 2025년 12월 08일 -

비상계엄 이후..달라진 민주주의 교육
◀ 앵 커 ▶12.3 비상계엄과 탄핵.지난 1년은 우리 사회의 곳곳의 모습을바꿔놓았습니다.학교 교육도 예외가 아닙니다.비상계엄이 흔들어놓은 학교 현장,그 변화의 기록들을 안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12월 3일.총을 든 군인이 국회로 진입하는 장면은학생들의 눈에도 충격으로 남았습니다.곧이어 목포의 ...
안준호 2025년 12월 08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공사장 나오던 차량에..'신호수 부재'가 만든 참변
◀ 앵 커 ▶이달초 영암에서 공사 현장을 오가던 레미콘 차량에 80대 주민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사고 현장은 마을 주민들이 평소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공터였지만 신호수 등 주변 교통 안전조치가 사실상전무했던 것으로 드러나 안전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마을...
윤소영 2025년 11월 25일 -

2025 기후에너지어워드 수상자 발표..시상식 12월 19일
기후위기와 에너지 대전환 시기를 맞아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목포문화방송이 마련한 2025 기후에너지어워드 수상자가 발표됐습니다.올해의 기후에너지부문에서는 전남 신안군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광주광역시 동구가 최우수상, 전북 고창군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우수상 수상자...
박종호 2025년 11월 21일 -

'메탄올'로 달리는 차세대 컨테이너선
◀ 앵 커 ▶메탄올을 연료로 쓰는 첨단 친환경 컨테이너선이 영암 조선소에서 새로운 이름과 함께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환경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HD현대삼호가 개발한 차세대 선박 기술도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축포가 터지고 새 선박의 이름이공개됩니다.HD현대삼호가 건조한 9천 TEU급 컨테...
문연철 2025년 11월 20일 -

영암 '형제봉 만세사건' 5명, 독립운동가 서훈
'형제봉 만세사건'으로 불리는 영암농민항일독립운동의 공적자 5명에게 서훈이 전달됐습니다.대통령 훈장을 받은 5명은 신태금, 유영곤, 최판수, 하헌정, 최찬오 독립운동가로,이들은 지난 1932년 6월 4일 독진면 영보촌 뒷산 형제봉에서 마을 청년 70명이 산유회를 가장해 모인 뒤 일제에 항거하며 만세운동을 펼쳤습니다.
박종호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