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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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토부 국가계획에 지역 현안 반영 총력
전남도가 지역 현안 핵심사업이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적극적인 대응에 나섭니다.국토교통부는올해 2, 3분기에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등사회기반시설에 대한 국가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이에 전라남도는영암~광주 고속도로, 진도~영암 고...
윤소영 2026년 02월 15일 -

설 연휴 쓰레기 수거일, 시군별로 달라…미리 확인하세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일정이 시군별로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와 진도, 강진 등은 연휴 나흘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지만, 무안과 영암, 해남, 완도, 신안 등서남권 대부분 지역은 2일에서 5일간 수거일이 다르게 운영됩니다.전남도는 연휴 기간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처리를 돕는 한편, 도민들...
김윤 2026년 02월 12일 -

"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 -

"행정통합 효과 있나요?" 22개 시군 공청회 분석해보니..
◀ 앵 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주민 공청회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통합의 효과를 묻는 질문부터 우려와 불신, 지역별 요구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는데요.실제 주민 질문들을 분석해보니,행정통합을 바라보는 관심사와고민의 지점이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났...
최다훈 2026년 02월 06일 -

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 진도군수 출마 선언
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이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도군수 선거에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전 청장은 인구 소멸 위기와 침체된지역 경제를 타개하기 위한 'J-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광주-영암 고속도로를 진도항까지 연결해 교통망을 혁신하고 RD 산업단지를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또, 투명한 공직사회 실...
박종호 2026년 02월 05일 -

'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 앵 커 ▶한 외국인 남성이 조선소에서 일하던 중 사고를 당해 사지마비에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남성의 아내가 한국으로 건너와 3년 넘도록 아픈 남편을 돌보고 있는데요.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실제로는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완도 산불·영암 주택 화재.."불법 소각 금지"
오늘(27) 오후 1시 15분쯤,완도군 신지면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산림 1만㎡가 불에 타고,창고 1동이 전소됐습니다.앞서 낮 12시 30분쯤에도영암군 삼호읍의 한 야산 인근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강한 바람이 부는 만큼,산...
윤소영 2026년 01월 27일 -

'일단 덮고 보자' 번지 없이 출발..다른 광역시도 통합에도 영향
◀ 앵 커 ▶이처럼 이틀 만에 명칭을 바꾸고 통합청사 주 소재지도 없었던 일로 번복하면서광주*전남 통합은 마치 번지 없는 주막에서개문발차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지적을받고 있습니다.수도권 1극 체제를 없애겠다면서 오히려 지역안에서는 대도시 1극 체제로 가는 모양새인데,도청 신청사가 들어선 상태에서 대전,대구와 ...
서일영 2026년 01월 27일 -

뉴스와인물]재생에너지가 복지로..'영암 에너지자립마을'
◀ 앵 커 ▶지역이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이 소비하는 '지산지소' 재생에너지 모델이현실로 구현된 마을이 있습니다.주민들이 직접 설치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영암의 '에너지자립마을'인데요.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주민 주도 햇빛소득 정책의 의미와 과제를...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취준'의 불안, 영화가 되다..지역 청년의 선택
◀ 앵 커 ▶비수도권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청년 유출이 심각한 전남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런 지역 청년의 현실을 한 대학생이 영화로 담아내며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년 세월을 품은 목포극장,한 청년이 영사기 앞에 서있습니다.국립목포대 학생...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