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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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가정 어린이집연합회 "유치원 영아 입학 허용 반대"
어린이집 미설치 지역 유치원에2세 이하 영아 입학을 허용한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안 제74조 삭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전남 민간*가정 어린이집 원장들은오늘(11)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치원은 영아 전문 보육 체계를 전제로설계된 기관이 아니"라며 "해당 조치로운영난을 겪는 인근 어린이집들이...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용혜인 "나주·무안 AI·재생에너지 산업거점 육성"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서부권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활용한호남 대도약 4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용 대표는 오늘(11)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주와 무안을 AI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핵심 부품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해남 솔라시도 등 호남 주요 산업단지를 데이터센터 특구로 지정하고,...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해남이냐 장성이냐..글로벌 AI데이터센터 어디로?
◀ 앵 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핵심 동력이 될 SK와 오픈 AI의 ‘AI 데이터센터’ 유치가 임박했습니다.최근 최태원 SK 회장의 유보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전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인프라를 갖춘 ‘준비된 최적지’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에너지 자급의 해남이냐, 정주 여건의 장성이냐. SK의 선택에 지역의 미래가 ...
김영창 2026년 05월 11일 -

마른김 공장 ‘농업용수 관행’..뒤늦은 제도 손질 시작
◀ 앵커 ▶목포MBC는 연속 보도를 통해마른김 공장들의 용수 부족 문제와 위생 관리 실태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논란이 커지자 정부와 지자체도뒤늦게 제도 개선 논의에 착수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마른김 제조 과정에 농업용수를 사용해위생 논란이 불거진 전남의 김 가공공장들.현장 점검을 마친 ...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전남도, 체류형 섬 관광 ‘섬섬 걸을래’ 고흥·완도 선정
전라남도가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걷기 관광 프로그램인 '섬섬 걸을래' 대상지로 고흥 연홍도와 완도 청산도·보길도를 최종 선정했습니다.이번 사업은 예술과 역사, 해양치유를 숙박과 결합해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모델로 추진됩니다.해당 프로그램은오는 6월부터 ...
김윤 2026년 05월 07일 -

피디시선]기본소득으로 이사·창업까지..기대 커졌지만 과제도
◀ 앵 커 ▶전남 신안과 곡성에서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주민들에게 매달 일정 금액을 지급해 지역에 활력을불어넣겠다는 정책 실험인데요.시행 초기 현장에서는 반기는 목소리와 함께,사용처 제한과 재정 부담 같은 보완해야 할과제도 드러나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 김...
김진선 2026년 05월 07일 -

전남도, 밀폐공간 집중 점검..최근 질식사고 4명 사망
전라남도가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사고를막기 위해 15개 사업장, 222개 밀폐공간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오는 7월까지 집중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특히 도급과 용역, 위탁 사업장까지포함한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해안전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전남에서는 지난 2023년과 2025년정수장 맨홀과 레미콘...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전남해수원, 전국 최초 새우 전염병 복합진단기술 개발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전국 최초로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기술을 개발했습니다.이번 기술은 급성간췌장괴사병와 흰반점병 등 새우 법정 전염병 2종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진단키트 중복 구매 부담을 줄이고 검사 시간과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전남은 전국 새우 양식의 주산지로,해양수산과학원은 지자체 연구기...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전남 미래전략산업, 국비 확보로 탄력
전라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AI와 에너지, 첨단조선 등 미래 전략산업이국비 확보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전라남도는 중소벤처사업부의 지역혁신선도기업 육성 사업에 23개 과제가 선정돼 7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선정 과제 가운데 18개는 산,학,연 협력을 중심으로 한주력산업 생태계 구축 분야...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통합특별시 '2040년 경제 300조·광역인구 5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목표로2040년까지 100만 대도시권 3개와경제 규모 300조 원, 광역 인구 5백만 명이 제시됐습니다.광주연구원은 정기 간행물을 통해AI와 에너지, 문화, 자연을 기반으로 한신경제 특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이를 위해 3+1 통합 생활 경제권 구축과기존 주력산업 전환, 미래 신산업 도시 조...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