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장흥서 후진하던 화물차에 70대 치여 숨져
오늘(20) 오후 2시 40분 쯤 장흥군 용산면의 한 마을에서 70대 여성이 후진하던 화물차에 치여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사각지대에서 걸어오는 여성을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한 것으로 보고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20일 -

전남농협, 폭염 대비 공공형 계절근로자 안전교육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농협전남본부가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를대상으로 올해 첫 폭염 안전교육을실시했습니다.최근 진도 선진농협에서 열린 행사에는라오스 계절근로자 30여 명이 참석해모국어 전문강사로부터 폭염안전 5대 수칙과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받았습니다.전남에는 선진농협과 같은 공공형 ...
서일영 2026년 07월 20일 -

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재개…의대 분수령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목포대와 순천대가대학 통합과 의대 설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첫 공식 협상에 나섭니다.양 대학은 내일(20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 예정이지만 정확한 장소와 의제는 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양측은 대전환기획위원회의...
신광하 2026년 07월 19일 -

신안서 개인 방송 중 음독한 50대 유튜버 숨져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음독을 시도한 50대 유튜버가 숨졌습니다.어젯밤(18일) 8시 3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차량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던 5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하고 있다는 시청자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된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으며, 경찰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
박혜진 2026년 07월 19일 -

신안 해상 추락한 60대 선원 나흘 째 수색
신안 해상에서 조업 중 실종된 선원에 대한 수색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저녁 6시 35분쯤 신안군 임자면 갈동 남서쪽 9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 바다에 추락한 60대 선원을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해경은 사고 해역의 수심이 얕아 대형 경비함정의 접근이 ...
박혜진 2026년 07월 19일 -

전남 파크골프장 3년 새 40% 증가…"사업 타당성 검토해야"
전남지역 파크골프장 조성이 빠르게 늘면서 사업 타당성 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나라살림연구소가 최근 전국 파크골프장 조성 실태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파크골프장은 2022년 33곳에서 올해 46곳으로 늘어 3년 새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22개 시·군 당선자의 6...
박혜진 2026년 07월 19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1개 지역자활센터 인센티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자활센터 11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와 광양, 담양, 구례 등 11개 지역자활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별로 750여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평가는 참여자 증감률과 수익금, 매출액...
박혜진 2026년 07월 19일 -

신안에서 조업 중 '선원 1명' 실종...이틀째 수색 중
신안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 1명이 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6) 오후 6시 40분쯤 신안군 갈도 남서쪽 해상에서 15톤급 근해자망 어선에 탄 선원 1명이 양망 작업 중 튕긴 밧줄에 맞아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해경은 헬기와 민간 어선 등을 동...
서일영 2026년 07월 17일 -

국민성장펀드 1호 '우이도 해상풍력' 첫 삽
◀ 앵 커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의 첫 투자사업인 신안 우이 해상풍력이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국내 최대 규모의 순수 국내자본 해상풍력 사업으로 AI와 반도체 산업을 뒷받침할 청정전력 확보에도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다만 주민들과의 이익 공유와 수용성 확보는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서일영 ...
서일영 2026년 07월 16일 -

아빠라고 해봐"… 초등생 유인하려다 덜미
◀ 앵 커 ▶지난달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신체 접촉을 시도했던 남성이 검찰로 구속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이번엔 대낮에 초등학생들을 강제로 데려가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학부모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한 남성이 차량을 향해 삿대질...
박현주 202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