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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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의식불명은 운명?” 막말 체육회 간부, '꼼수 사임' 비난
◀ 앵 커 ▶복싱 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의 중학생 사고 이후, 대한체육회는 의료진 배치 등 안전지침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이후 열린 대회에서도 의료진 미배치 의혹이 제기되면서 재발 방지 대책이 보여주기에 그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학부모단체는 사무총장의 자진 사임만으로 책임을 덮어...
박혜진 2026년 05월 07일 -

마른김은 '가공식품' 아니다?..규제 엇박자에 관리 사각지대
◀ 앵 커 ▶MBC는 연속보도를 통해김 산업의 성장 뒤에 가려진 용수 부족 문제와 위생 관리 실태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논란은 이제 마른 김을 둘러싼 식품 안전 관리 체계 전반으로확산하고 있습니다.마트에서는 가공식품처럼 판매되지만,법적으로는 단순 ‘수산물’로 분류되면서 관리 사각지대가 생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서일영 2026년 05월 07일 -

이틀 전 '스토킹 신고'..전조 증상 놓쳤나
◀ 앵 커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학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범행이 치밀하게 준비된 계획범죄였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범행 불과 이틀 전 전 연인으로부터 스토킹 신고가 접수되는 등 범행의 전조 증상도 확인됐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은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4살 장 모...
박승환 2026년 05월 07일 -

한국전력, 변전소 부지에 95㎿ 태양광 구축
한국전력이 변전소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 사업에 나섭니다.한전은 오는 2030년까지 전국 변전소 약 500곳에 총 95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설치 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은 '송변전 유휴자산 에너지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공공기관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
김영창 2026년 05월 06일 -

여성 1인 숍 표적…전국 누빈 절도범 '덜미'
◀ 앵 커 ▶여수와 창원 등 전국을 무대로 절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검거됐습니다.주로 인적이 드문 밤 시간대 여성 1인 숍의 허술한 보안을 노렸습니다.5시간의 잠복 끝에 붙잡았다고 하는데요.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묵직해 보이는 봉투 두 개를 들고걸어 나오는 남성,차 뒷문을 열고 봉투를 싣습니...
박현주 2026년 05월 06일 -

비만 오면 잠기는 목포 관문..임성지구도 걱정
◀ 앵 커 ▶목포 관문인 석현삼거리 일대가해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특히 이 주변에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임시 조치를 넘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차도와 인도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합니다.주유소와 도로변 상가에도 흙탕물이 밀려...
문연철 2026년 05월 06일 -

"세월호 폄훼 인사가 또 출마"… 유가족, 유권자 심판 촉구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참사를 폄훼하거나 진상규명을 방해한 인물들이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대거 출마했다며 유권자들의 심판을 촉구했습니다.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은 오늘 성명을 내고전남광주특별시장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의 과거 방송 개입 논란을 포함해, 김진태·정진석·이진숙·김용남 후보 등 ...
주지은 2026년 05월 06일 -

거점 순찰 구역에서 고교생 피살..계획 범죄도 수사
◀ 앵 커 ▶어제 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이를 말리던 남학생마저 다치게 한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남성은 자포자기하는 심정에 우발적으로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지만,범행을 한 뒤 세탁소까지 들려 옷에 묻은 핏자국을 없앤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
박승환 2026년 05월 06일 -

전국서 5.18 참배 발길… 공식 기념식은 옛 전남도청 앞에서
◀ 앵 커 ▶5·18 기념주간을 맞아 민주주의를 지키다 산화한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5·18 정신의 헌법 수록 추진과 옛 전남도청 개관 등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오월을 맞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문 주변이형형색색의 리본으로 물들었습니...
박승환 2026년 05월 05일 -

진도군, 지산면 일대 명품가로수길 조성 추진
진도군이 올해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진도군은 지산면 앵무리 일원에 안전한 도로환경과 경관 개선를 위한 가로수길을 조성하고 인근 마을 주민과의 협의를 통한 특색있는 식재 활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허연주 202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