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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전국 수해 속 물 축제 취소·연기 촉구
목포시민사회 소통과연대가 성명서를 내고전국적인 수해 피해 속에서 물 축제를 강행하려는 목포시와 함평군, 장흥군에 축제 연기 또는 취소를 촉구했습니다.이 단체는 “수해로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한 채 물 축제를 여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축제 예산을 절감해 전국 수해 피해 지역의 복구비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문연철 2025년 07월 24일 -

목포시, 폭우 피해 고려 끝에 ‘해상W쇼’ 정상 추진
목포시가 오는 26일 열리는 ‘목포해상W쇼’를 정상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시는 집중호우 피해 정도와 지역 여론, 관광업계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축제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웰컴 투 목포 물불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슬리피, 비지, 우싸이드 등이 출연하는 EDM 워터밤 공연과 멀티미디어 ...
문연철 2025년 07월 23일 -

목포시의원, 시장 권한대행에 거친 언행 논란
박용준 목포시의원이 어제 평화광장에서 열린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에서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에게 언성을 높이며 항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박 의원은 폭염 속 시민 동원을 문제 삼으며 강한 어조로 항의했는데, 현장에 있던 시청 직원과 시민들은 이같은 언행에 불쾌함을 드러냈습니다.이에 목포시 공무원노조는 더불...
문연철 2025년 07월 23일 -

목포시, 시정 숙의 위한 ‘전략회의’ 신규 개설
목포시가 시정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전략회의’를 새롭게 운영합니다.이번 회의는 조석훈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으로 부임한 이후 도입한 숙의형 회의체로, 정책 결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입니다.시민 안전, 갈등 관리, 재정 부담이 큰 조례 제·개정 등 주요 사안이 논의 대상이며, 필요...
문연철 2025년 07월 22일 -

흑산도 홍어, K-미식 대표 식문화로 주목
신안군이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선보인 ‘흑산도 홍어 해체쇼’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홍어썰기학교 중급기술자가 직접 시연한 이번 행사는, 삭히지 않은 생홍어를 맛보는 흑산도 고유 식문화를 소개하며 7개국 20명의외국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흑산도 홍어는 ‘K-로컬 미식 여행 33선’에 선정...
문연철 2025년 07월 22일 -

전남도,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전복 이벤트 시즌 2’ 시작
전라남도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전복 이벤트 시즌 2’를 시작했습니다.이벤트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전남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면 자동 응모됩니다.전남은 전국 최고 수준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초복을 앞두고 전복을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자는 취지입니다.전복 이벤트 시즌 1에...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HD현대삼호, 광양항 자동화 크레인 본격 제작 착수
HD현대삼호가 전남 광양항 자동화부두에 설치될 항만 크레인 제작에 들어갔습니다.모두 2천59억 원 규모로, 오는 2029년 1월까지 더블 트롤리 방식의 안벽 크레인 8기를 납품할 예정입니다.이번 크레인은 초대형 선박 작업 효율을 높이는 세계 최고 사양으로, HD현대삼호는 해당 기술로 ‘세계일류상품’에도 선정됐습니다.국...
문연철 2025년 07월 18일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유네스코 재인증 도전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두 번째 재인증에 나섭니다.전라남도는 광주시, 담양군, 화순군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유네스코 현장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일본과 중국에서 온 전문가들은 무등산 주상절리대, 화순 고인돌 유적지, 담양 죽녹원 등 주요 지질·문화 명소를 둘러보고, 지난 4년간의 관리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전남도, 토지 경계분쟁 해소 위해 지적재조사
전라남도가 토지 경계분쟁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올해 20개 시군 80개 지구, 3만 3천여 필지가 사업 대상에 포함됐으며, 측량비와 등기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됩니다.이번 지구들은 오래된 지적 경계로 인해 분쟁이 잦았던 지역으로, 최신 기술을 활용해 정확한 지적도를 새로 작성하고, 맹지 해소...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전남도, 건설업 자금난 해소 200억 원 운영자금 신설
전라남도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전용 운영자금을 올해 처음 신설했습니다.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연 3% 금리로 2년간 융자가 가능하며, 일반 운영자금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또한 우대기업 정책자금 융자한도는 20억 원에서 23억 원으로 상향됐고, 올 한해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