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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밭일 나선 70대 '경운기' 엔진에 끼어 숨져

어제(11) 오후 5시 20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밭에서

70대 남성이 경운기 엔진 부근에 옷이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 운전 중 

넘어진 경운기 바퀴를 빼내던 중 작동 중이던

엔진 벨트에 옷가지 빨려 들어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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