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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목포MBC 간추린 뉴스(2023/5/22)

◀ANC▶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목포문학관은
'2023년 지역문학관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영화가 있는 문학관'을 운영합니다.

'영화가 있는 문학관'은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5회에 걸쳐 진행하며
오는 25일 첫 회는 '나를 위한 영화’를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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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2023년산 물김 생산을 마감한 결과
9만 5천225t, 천152억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위판액을 기준으로
7% 증가한 것으로, 바다수온 불안정 등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김양식 어민들의 꾸준한 어장관리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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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필리핀과 라오스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425명을 어가에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수요조사를 거쳐
다시마 생산시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들로, 다시마 주산지인
금일읍에 3백명이 배치되는 등
어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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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압해도에서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섬 낙지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4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신안군 갯벌낙지 맨손어업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로
지난 2018년 지정됐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뉴스였습니다.

◀END▶
김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