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체험마을로 탈바꿈

◀ 앵 커 ▶나주에 있는 한 농촌마을이재생에너지 체험마을로 재탄생했습니다. 학생들에겐 에너지 학습 공간이 되고,기업들에겐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된

11월 김장비용 지난해보다 11% 감소

11월 김장비용이 지난 주에 이어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0일 조사 결과,배추 20포기의 김장

미나리 시들시들 ‘꼬시락병’ 심각

◀ 앵 커 ▶특유의 향긋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가진나주산 미나리는 특히 겨울철에 인기입니다. 그런데 미나리를 시들게 하는 질병인'꼬시락병'이 올해 유난히 심해,농

인공태양 연구소 유치 ‘최적의 조건’

◀ 앵 커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 않고,대용량의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꿈의 에너지, 바로 ‘인공태양’입니다. 미래먹거리를 유치하기 위해여러 지자체가 관심을 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시급

◀ 앵 커 ▶전남 지역의 열악한 의료 현실은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대학병원이 하나도 없다 보니,큰 수술이 필요하면광주까지 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한국전력 ‘제2의 창사’ 과제 산적

◀ 앵 커 ▶한국전력공사 김동철 사장은 취임 당시 ‘제2의 창사’라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전이 부채 200조 원을 기록한 데다,에너지 시장이 다변화하는 등사상

나주 혁신도시 클러스터 곳곳 '텅텅'

◀ 앵 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상호 협력이 원활하도록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을 일정 구역에 짓도록 한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가 있습니다.분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