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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읍 해당지구에 지방산단 입지를 확정한
장흥군이 한발 앞선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대한 기대감을 키우고있습니다
그러나 산단조성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는만큼
보다 신중하게 업체와 업종을 유치해야한다는
지적도 나오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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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산업 비중이 4%에 지나지않은 장흥군.
장흥읍 해당지구 3백21만제곱미터의 부지가
지방산업단지로 지정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기를 맞았습니다
해당 산업단지는 오는 201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지만 업체 유치를위한 장흥군의 발걸음은
바쁘기만합니다
기업지원과에 투자유치팀을 가동해 처음으로
지역출신 수도권 제조업체와 백억원대 투자
유치를 성사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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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이전을 약속한 업체는 해당산단의 입지에
대체로 만족해하면서도 주거 여건등에대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INT▶
장흥군은 산단 인근에 8백여세대의 주공
임대아파트 건립을 추진하는등 투자유치 분위기
조성에 행정력을 모으고있습니다
첫 투자유치 성사에 들뜨기보다는 중남부권
발전을 견인할 건실하고 유망한 업종과 기업을
냉정하게 가려내야하는 자세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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