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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중노동에 단전·단수" vs 고용주 "오히려 큰 손해"
◀ 앵 커 ▶여수에서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하루 스무 시간 가까운 중노동에 시달리다길거리로 내몰렸다며 호소하고 나섰습니다.참다못해 일터를 옮기려 하자, 고용주가 수백만 원을 내놓으라며 협박까지 했다고 하는데요.반면 고용주는 이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 오히려 큰 손해를 입었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
박현주 2026년 09월 17일 -

진도 백조호수공원 가을꽃 행사 21일 개막
진도군이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백조호수공원과 나리방조제 일원에서'백조호수공원 가을꽃 행사'를 엽니다.행사에서는 4.4km 산책 구간을 따라코스모스 등 다양한 가을꽃을 선보이며,다음 달 3일부터 사흘 동안공연과 체험 등 본행사가 진행됩니다.진도군은 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새로 도입하고세대별 포토존과 특...
윤소영 2026년 09월 16일 -

진도서 비닐하우스 화재..차단기에서 불
어젯밤(15) 11시 25분쯤진도군 진도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은 비닐하우스 1동과 안에 있던 냉장고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단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9월 16일 -

경찰, 이재각 진도군수 선거법 위반 '무혐의' 처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이재각 진도군수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진도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아온 이 군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이 군수는 지난 6·3지방 선거 당시 후보자 간 방송 토론회에서 발언한 일부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는 혐의 등으로 고발됐습니다.
박혜진 2026년 09월 16일 -

유명 리조트 해안 사고 20명..위험 알고도 안전은 '뒷전'
◀ 앵 커 ▶진도 리조트 해안에서 어머니와 4살 아들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리조트의 안전 관리 책임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리조트 측은 과거 사고가 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해안에서는 수난 사고가 반복돼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는 정황에도 별다른 안전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습...
박혜진 2026년 09월 15일 -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 18일 개막..5개국 공연 한자리에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이 오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진도 향토문화회관 일대에서 열립니다.'삶의 줄, 열두 매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인도와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 5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며, 국내외 무형유산 공연을 선보입니다.또, 진도씻김굿과 다시래기 등 진도 전통 공연과 함께 낙화놀이...
윤소영 2026년 09월 14일 -

CCTV 있었는데 50분간 몰라.."신고 빨랐더라면"
◀ 앵 커 ▶진도에서 물놀이를 하던 일가족이 바다에 빠져 40대 어머니와 4살 아들이 숨진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신고가 늦어진 이유와 안전관리 책임을 놓고 진도군과 리조트 측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진도 바다에서 일가족이 물놀이를 하다 40대 어머니와 4살 아들이 숨진 건 주...
박혜진 2026년 09월 14일 -

2026 명량대첩축제 폐막.. 해상 퍼레이드 볼거리 가득
2026 명량대첩축제가 오늘(13) 폐막했습니다.이순신 장군의 애국혼을 기리는 명량대첩축제는 올해 진도 승전무대를 주무대로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폐막일인 오늘(13)은 진도대교에서 해군 해상퍼레이드와 평화의 만가행렬이 펼쳐지고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도 수문장 교대식 등이...
박혜진 2026년 09월 13일 -

진도 모자 수난사고..해경, 안전관리 여부 조사 중
진도의 리조트 앞바다에 빠져 어머니와 아들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해경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진술 조사를 마쳤으며, 현재 해당 리조트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어제(12일) 오후 1시 50분쯤 진도군 의신면의 한 리조트 앞 해변에서 일가...
박혜진 2026년 09월 13일 -

명량대첩축제 개막..사흘간 진도·해남서 열려
전남광주 대표 역사문화축제인명량대첩축제가 오늘(11)부터 사흘간진도와 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열립니다.올해 축제에서는 임진왜란부터 명량해전 승리까지를 재현한 주제공연과 1천200명이 참여하는 출정 퍼레이드, 해군·해경 함정의 해상 퍼레이드 등이 펼쳐집니다.또 드론 라이트쇼와 해상 불꽃쇼,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