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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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대 추천 심사, 교원확보계획" 평가 공개 촉구
전남 국립의대 후보 추천 심사의 불공정 논란과 관련해 세부 평가자료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두 대학의 최종 점수 차 1.30점 가운데 교원 확보계획 분야에서 1.17점의 차이가 발생해, 이 분야의 평가가 사실상 당락을 갈랐다고 주장했습니다.또, 목포대가 임상의학교수의 연도...
박종호 2026년 09월 15일 -

통합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이사가 임명됐습니다.개방형 3급인 배 신임 대변인의임기는 2년으로 시정 홍보와 정책 메시지 관리, 언론 대응과 대외 홍보전략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배 대변인은 전남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공보담당관...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심사평은 목포대, 점수는 순천대?
◀ 앵 커 ▶(전남국립의대 심사과정과 결과가 공정했는지 검증하는 보도 이어가겠습니다.)목포대 계획은 구체적이고, 순천대 계획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심사평을 남기고도 점수는 순천대에 9점 넘게 더 준 심사위원이 있었습니다.8명의 심사위원 점수표와 의견서를 함께 분석해 봤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목포대 제기 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22일 첫 심문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된 순천대의 추천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목포대의 신청에 대해 법원이 오는 22일 첫 심문을 갖습니다.광주지법은 이날 목포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측의 주장을 들을 예정이며, 목포대는 후보 선정 과정이 공정성과 적법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면 교...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첫 조직개편안 상임위 넘었다..추석 전 인사 '촉각'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다만 일부 쟁점은 조건부로 남은 데다서남권 홀대 논란도 이어지고 있어 오는 18일 본회의 표결까지진통이 예상됩니다.조직개편과 맞물린추석 전 승진 인사에도 관심이 쏠립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공공기관이전 39개+기업은행 확정..'입지 조정'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기업은행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유치 목표로 정했습니다.하지만 농협중앙회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일부 기관은 나주와 순천·광양·여수 등이 중복 유치를 희망해, 통합시 내부의 입지 조정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특히 동부권에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광주·나주권 중심...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교육위 “법정전입금 400억 원상회복하라”
통합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통합시가 추경 과정에서 삭감한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 원을 원상회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교육위원회는 오늘(15) 기자회견을 열고,옛 광주시의 올해 법정전입금 2천906억 원 가운데 천억 원이 본예산부터 반영되지 않았고, 이번 추경에 편성된 400억 원마저 지방채 발행 규모를 줄이는 과정에서...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의대 심사 전남연구원 위탁, 담당 국장 제안·민형배 시장 승인
전남광주통합시 박종필 국장이 오늘 시의회 기재위에 출석해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를 전남연구원에 맡기자고 자신이 제안했고, 민형배 시장이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박 국장은 촉박한 일정과 수행 경험을 위탁 이유로 들었지만, 최선국 의원은 전남연구원의 의대 심사 전문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최 의원은 또 현재...
신광하 2026년 09월 14일 -

단식장 만남도 파행…의대 갈등 ‘불통 시정’ 공방으로
◀ 앵 커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이후 반발 기류가 민형배 시장의‘불통 시정’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민 시장이 단식 농성장을 찾았지만설전 끝에 대화가 파행됐고, 반발은 법원과 수사기관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의대 재심사를 요구하며 일주일 넘게 단식 중인 의원들을 찾은 민형배 시...
서일영 2026년 09월 14일 -

“부지도 확보하셨고”…심사는 무엇을 확인했나
◀ 앵커 ▶전남국립의대 선정 심사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목포MBC가 당시 심사위원들의 의견서를 입수해 점수표와 대조해 보니, 의견과는 다른 평가는 물론, 심사과정에서 부지의 법적 권원을 확인한 흔적이 없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통CG] “교육시설과 교육병원 신설 ...
신광하 202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