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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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벌교꼬막 자원 회복’ 효과 분석 본격 추진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원은자원 고갈로 위축된 보성 벌교 꼬막 산업을되살리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국내 꼬막 생산량은지난 2010년 5천여 톤에서 지난해 12톤까지 급감함에 따라,이번 프로젝트는 꼬막 모패와 인공유생 등을살포해 산란장과 중간육성장을 단계적...
김윤 2026년 06월 05일 -

전남 13개 시군 인수위 구성 본격화...7월20일까지 가동 전망
6·3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교체된 목포시 등 전남 13개 시군에서 인수위원회 구성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김신 완도군수 당선인은 완도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 당선인 사무실을 꾸리고, 업무보고 일정을 완도군과 협의하고 있습니다.또 목포, 여수, 순천, 신안, 진도, 장흥 등 지방선거로 단체장이 바뀌는 전남 13개 시군에...
신광하 2026년 06월 05일 -

전남도, 친환경 양식어업 공모 추가 선정… 첨단 현대화 박차
해양수산부의 '2026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2차 공모에 보성과 완도, 진도 등 3개 시군의 양식장신축과 시설 구축 사업이 추가로 선정됐습니다.이번 2차 공모로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125억 원 규모이며, 보성 내수면 뱀장어 순환여과 양식, 완도 AI 기반 바리류 스마트 양식, 진도 스마트 김 종자 생산 시설 등이 중...
김윤 2026년 06월 04일 -

혁신당 2곳, 무소속 3곳 당선…민주당 텃밭에 무슨 일이
◀ 앵 커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전남에선 공천만 받으면 당선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게 선거전의 공식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6·3 지방선거, 곳곳에서 새벽까지 접전이 펼쳐지면서 그 공식이 뿌리부터 흔들렸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밤사이 뒤집히고, 또 뒤집히는 경마보다도 숨가쁜 개표결과에 참...
신광하 2026년 06월 04일 -

강진 반값여행 혜택 확대..청년은 '70%' 환급
이달(6월) 10일부터 시작되는 2026 강진 반값여행이 청년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최대 70%를 지원합니다.올해 처음 도입된 청년 특별지원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관외 청년이 혼자 강진을 여행할 경우, 3만 원 이상 소비하면 사용 금액의 70%를 최대 14만 원까지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입니다.다만 사업 지...
서일영 2026년 06월 02일 -

마지막 주말 유세전..호남 표심 잡기 총력전
6·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호남에서도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집중 유세가 이어졌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선 정청래 대표가 지난 토요일(30) 완도와 진도, 장흥과 순천을 잇달아 돌며 윤석열·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 3인방'이라고 비판한 뒤, 내란 잔불 제거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민주...
서일영 2026년 05월 31일 -

2026 남도의 선택)장흥군수 선거, 4년 만의 격돌..수성이냐 변화냐
◀ 앵 커 ▶2026 남도의 선택,이번에는 장흥군입니다.장흥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인더불어민주당 김성 후보와조국혁신당 사순문 후보의양자 대결로 치러집니다.4년 만에 다시 맞붙은 두 후보는전남·광주 특별시 출범에 발맞춘 장흥 발전 전략과 지역 소멸 대응 방안을 앞세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
윤소영 2026년 05월 29일 -

취약계층에 먹거리 지원..장흥군 '그냥드림' 사업 본격화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누구나 별도 증빙서류 없이 먹거리를 지원받을 수 있는'그냥드림' 사업이 장흥군에서도본격 추진됩니다.'그냥드림'은 장흥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운영되며,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지역민이면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또,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박종호 2026년 05월 25일 -

주암댐 등 상수원 보호구역 집중 점검
전라남도가 상수원 보호구역의불법 시설물 정비 등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집중 점검을 추진합니다.이번 점검은 다음 달 30일까지주암댐과 장흥댐, 평림댐과 동복댐을 이용하는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통해불법 시설물이 발견될 경우 원상회복 명령과형사고발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박종호 2026년 05월 17일 -

피디시선]고숙련 은퇴자가 온다..마을 방송국의 ‘낯선 주인들’
◀ 앵 커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을 살릴 새로운 대안으로 ‘베이비부머’ 세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단순한 은퇴 생활이 아니라, 도시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에 전하며마을의 설계자로 변하고 있는데요.고숙련 은퇴자들의 귀환이 지역의 풍경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김주희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장흥의...
김진선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