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지역 소식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지금 내 곁에 목포MBC 뉴스레터.
-
☀️ 벌써 이 정도인데…올여름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아직 6월 초인데 벌써부터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올봄 광주·전남은 기상 관측 이래 세 번째로 더운 봄을 기록했습니다.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 점입니다.세계기상기구는 올여름 엘니뇨 발생 가능성을 80%로 전망하고 있는데요.전문가들은 올여름이 평년보다 더 뜨겁고, 더 길고, 더 습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무더위가 걱정되는 요즘,목포 앞바다에는 든든한 새 해양 파수꾼이 배치됐고요. ⚓해남의 아름다운 정원에서는 우리 가락이 울려 퍼집니다. 🌿🎶또 펜 하나로 도전할 수 있는 여순 평화문학상 소식도 준비했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오기 전, 이번 주 알아두면 좋을 남도 소식들을 모았습니다.함께 보시죠!🥵 역대급 봄더위, 전남에 닥칠 여름은?"올해 봄, 유난히 더웠던 것 같은데?" 🤔기분 탓이 아니었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광주의 봄(3~5월) 평균기온은 13.8도로, 1973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세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습니다.🥵평년보다 1.2도 높았고, 지난해보다도 0.7도 높았습니다.☀️ 특히 5월은 거의 초여름에 가까웠습니다.5월 평균기온은 18.7도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5월 중순 평균기온은 19.6도로 같은 기간 기준 가장 높았습니다.실제 기온도 심상치 않았습니다.📍 4월 15일 강진 27.2도📍 5월 17일 완도 30.7도📍 5월 17일 장흥 31.7도📍 5월 18일 광주 32.7도일부 지역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이른 시기의 더위 기록이 새로 쓰였습니다. 🥵📈 더 눈에 띄는 건 장기 추세입니다.1973년 이후 가장 더웠던 봄 10번을 꼽아보니, 그 가운데 7번이 최근 10년(2017~2026년)에 집중됐습니다.예전에는 가끔 찾아오던 '이상 고온'이 이제는 점점 흔한 일이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바다도 뜨거웠습니다.올봄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평균 수온은 14.0도로 최근 10년 사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바다에 축적된 열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의 강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세계는 지금 '엘니뇨'를 주목하고 있습니다.지구 해수면 온도 편차(5.24~30). 자료 : 기상청세계기상기구(WMO)는 올여름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을 80%로 전망했습니다.엘니뇨는 적도 태평양의 바닷물이 평소보다 뜨거워지는 현상으로, 발생하면 전 세계 대기와 해양 순환이 바뀌면서 이상기후를 유발합니다.🌧️ 미국 남부와 남미에서는 폭우와 홍수가 늘고, 🔥 호주와 동남아시아에서는 가뭄과 산불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제는 이번 엘니뇨가 강도가 매우 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엘니뇨 감시구역 수온이 평년보다 ▪️ 1.5도 이상 높으면 '강한 엘니뇨'▪️ 2도 이상 높으면 '슈퍼 엘니뇨'로 분류되는데, 세계 주요 기상 예측모델들은 올겨울 수온이 2도를 웃돌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2023~2024년 엘니뇨 당시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기록적인 폭염과 홍수가 이어졌고,2024년 지구 평균기온은 처음으로 산업화 이전 대비 1.55도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엘니뇨가 강하게 발달할 경우 내년에는 지구 평균기온이 1.6도, 나아가 1.7도 상승선에 근접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전남은 어떻게 될까요?엘니뇨가 발생한 해를 분석한 '엘니뇨 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부지방은 여름철 강수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만 우리나라는 엘니뇨 영향이 매번 똑같이 나타나는 지역은 아닙니다.오히려 문제는 변동성입니다. 📊어느 해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어느 해에는 집중호우가 나타나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극단적 날씨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올해 기후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전남은 이미 역대 세 번째로 더운 봄을 보냈고, 앞으로는 슈퍼 엘니뇨 가능성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폭염과 🌧️ 폭우가 번갈아 찾아오는 '극단의 여름'이 현실이 될지,어느 때보다 기상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할 시기입니다. 👀👏 한줄요약👉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봄, 이제는 슈퍼 엘니뇨가 올여름을 흔들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자세히보기⚓ 목포 앞바다에 새 '해양 파수꾼' 등장태평양20호🚢 바다를 지키는 새 경비함이 목포에 떴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가 최근 3천 톤급 신형 경비함 '태평양20호'를 실전 배치했습니다.📏 길이 123m.🚤 최고 시속 45km.💦 분당 20톤의 물을 뿜어낼 수 있는 소화포 3대.📡 고성능 레이더.🎯 원격조종 무기체계까지 갖춘 최신 함정입니다.그런데 왜 이렇게 큰 경비함이 필요할까요? 🤔🌊 우리 해역에서는 여전히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5월까지 적발된 불법조업 외국어선은 14척.🚫 퇴거·차단 조치된 외국어선도 160척에 달합니다.특히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은 어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문제인데요.🚁 해경은 올해 봄 성어기에 항공기와 드론, 대형 함정을 총동원해 집중 단속을 벌였습니다.실제로 신안 가거도 인근에서는 무허가 중국어선 4척이 한꺼번에 나포되기도 했습니다.💰 처벌도 더 강해졌습니다.지난달부터 관련 법이 바뀌면서 외국어선 담보금은 기존 최대 3억 원에서 최대 15억 원으로 5배 뛰었습니다.📈 "걸려도 남는 장사"라는 인식을 없애겠다는 겁니다.⚓ 태평양20호는 앞으로태평양20호🚢 불법조업 단속,🛡️ 영해 침범 대응,🔥 해상 화재 진압,🆘 해양사고 구조 임무를 맡게 됩니다.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바다 위 최전선에서는 오늘도 우리 바다를 지키는 임무가 시작됐습니다. 🌊자세히보기🏮 윤선도의 정원에서 울려 퍼지는 국악🎶 초여름 저녁, 국악 한 곡 어떠세요?해남 고산유적지에서 자연과 국악이 만나는 특별한 공연이 열립니다. 🌿바로 이번 주말 토요일인 13일 오후 4시! 고산오우가정원에서 국악 공연 '자연의 결을 따라 흐르는 우리 가락'이 펼쳐집니다.🎻 가야금 산조 💃 전통무용 🎵 피리 연주 📖 오우가 낭송 🎤 판소리 수궁가 🥁 설장구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무대도 특별합니다.😁화려한 조명이나 인공 연출 대신, 전통정원의 풍경을 그대로 살린 자연 친화형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고즈넉한 정원에서 국악의 울림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관람은 무료!고산유적지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비가 오면?고산윤선도박물관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됩니다.주말 나들이 계획이 아직 없다면, 초여름 바람과 함께 우리 가락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고산오우가정원, 어떤 곳일까요?고산오우가정원은 조선시대 대표 시조 시인인 윤선도의 삶과 작품 세계🖌️를 정원으로 재현한 공간입니다.해남 연동리 고산유적지 안에 조성돼 있으며, 연못과 정자, 전통 조경이 어우러져 마치 시조 속 풍경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등단 안 했어도 OK! 여순 평화문학상 도전해보세요✍️ 글 쓰는 분들 주목!전라남도가 '제3회 여수·순천 10·19 평화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여순사건의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문학으로 풀어내기 위한 공모전인데요.📚 모집 분야는 세 가지입니다.소설시아동문학문학상이라고 해서 등단 작가만 참여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평화와 인권에 관심이 있다면 나이와 거주지,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 상금 규모도 꽤 큽니다.총상금은 7천만 원.소설 부문 최우수상은 2천만 원, 시와 아동문학 부문 최우수상은 각각 1천만 원이 주어집니다.수상작은 작품집으로도 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접수 마감은 8월 20일 오후 6시입니다.참가를 원하는 분은 원고를 한글(HWP) 파일로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는데요.📧 peace1019@jncf.or.kr여름이 끝나기 전, 한 편의 시와 소설, 동화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자세히보기🗨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구독과 동시에 목포의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금요일 아침, 그리고 또는 깜짝 만남으로 인사드릴게요 😊💌
발행일 : 2026년 06월 12일 -
🏮 윤선도의 정원에서 울려 퍼지는 국악
🎶 초여름 저녁, 국악 한 곡 어떠세요?해남 고산유적지에서 자연과 국악이 만나는 특별한 공연이 열립니다. 🌿바로 이번 주말 토요일인 13일 오후 4시! 고산오우가정원에서 국악 공연 '자연의 결을 따라 흐르는 우리 가락'이 펼쳐집니다.🎻 가야금 산조 💃 전통무용 🎵 피리 연주 📖 오우가 낭송 🎤 판소리 수궁가 🥁 설장구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무대도 특별합니다.😁화려한 조명이나 인공 연출 대신, 전통정원의 풍경을 그대로 살린 자연 친화형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고즈넉한 정원에서 국악의 울림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관람은 무료!고산유적지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비가 오면?고산윤선도박물관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됩니다.주말 나들이 계획이 아직 없다면, 초여름 바람과 함께 우리 가락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고산오우가정원, 어떤 곳일까요?고산오우가정원은 조선시대 대표 시조 시인인 윤선도의 삶과 작품 세계🖌️를 정원으로 재현한 공간입니다.해남 연동리 고산유적지 안에 조성돼 있으며, 연못과 정자, 전통 조경이 어우러져 마치 시조 속 풍경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발행일 : 2026년 06월 11일 -
🥵 역대급 봄더위, 전남에 닥칠 여름은?
"올해 봄, 유난히 더웠던 것 같은데?" 🤔기분 탓이 아니었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광주의 봄(3~5월) 평균기온은 13.8도로, 1973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세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습니다.🥵평년보다 1.2도 높았고, 지난해보다도 0.7도 높았습니다.☀️ 특히 5월은 거의 초여름에 가까웠습니다.5월 평균기온은 18.7도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5월 중순 평균기온은 19.6도로 같은 기간 기준 가장 높았습니다.실제 기온도 심상치 않았습니다.📍 4월 15일 강진 27.2도📍 5월 17일 완도 30.7도📍 5월 17일 장흥 31.7도📍 5월 18일 광주 32.7도일부 지역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이른 시기의 더위 기록이 새로 쓰였습니다. 🥵📈 더 눈에 띄는 건 장기 추세입니다.1973년 이후 가장 더웠던 봄 10번을 꼽아보니, 그 가운데 7번이 최근 10년(2017~2026년)에 집중됐습니다.예전에는 가끔 찾아오던 '이상 고온'이 이제는 점점 흔한 일이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바다도 뜨거웠습니다.올봄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평균 수온은 14.0도로 최근 10년 사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바다에 축적된 열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의 강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세계는 지금 '엘니뇨'를 주목하고 있습니다.지구 해수면 온도 편차(5.24~30). 자료 : 기상청세계기상기구(WMO)는 올여름 엘니뇨가 발생할 가능성을 80%로 전망했습니다.엘니뇨는 적도 태평양의 바닷물이 평소보다 뜨거워지는 현상으로, 발생하면 전 세계 대기와 해양 순환이 바뀌면서 이상기후를 유발합니다.🌧️ 미국 남부와 남미에서는 폭우와 홍수가 늘고, 🔥 호주와 동남아시아에서는 가뭄과 산불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제는 이번 엘니뇨가 강도가 매우 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엘니뇨 감시구역 수온이 평년보다 ▪️ 1.5도 이상 높으면 '강한 엘니뇨'▪️ 2도 이상 높으면 '슈퍼 엘니뇨'로 분류되는데, 세계 주요 기상 예측모델들은 올겨울 수온이 2도를 웃돌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2023~2024년 엘니뇨 당시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기록적인 폭염과 홍수가 이어졌고,2024년 지구 평균기온은 처음으로 산업화 이전 대비 1.55도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엘니뇨가 강하게 발달할 경우 내년에는 지구 평균기온이 1.6도, 나아가 1.7도 상승선에 근접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전남은 어떻게 될까요?엘니뇨가 발생한 해를 분석한 '엘니뇨 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부지방은 여름철 강수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만 우리나라는 엘니뇨 영향이 매번 똑같이 나타나는 지역은 아닙니다.오히려 문제는 변동성입니다. 📊어느 해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어느 해에는 집중호우가 나타나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극단적 날씨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올해 기후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전남은 이미 역대 세 번째로 더운 봄을 보냈고, 앞으로는 슈퍼 엘니뇨 가능성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폭염과 🌧️ 폭우가 번갈아 찾아오는 '극단의 여름'이 현실이 될지,어느 때보다 기상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할 시기입니다. 👀👏 한줄요약👉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봄, 이제는 슈퍼 엘니뇨가 올여름을 흔들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발행일 : 2026년 06월 11일 -
⚓ 목포 앞바다에 새 '해양 파수꾼' 등장
태평양20호🚢 바다를 지키는 새 경비함이 목포에 떴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가 최근 3천 톤급 신형 경비함 '태평양20호'를 실전 배치했습니다.📏 길이 123m.🚤 최고 시속 45km.💦 분당 20톤의 물을 뿜어낼 수 있는 소화포 3대.📡 고성능 레이더.🎯 원격조종 무기체계까지 갖춘 최신 함정입니다.그런데 왜 이렇게 큰 경비함이 필요할까요? 🤔태평양20호🌊 우리 해역에서는 여전히 외국어선의 불법조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5월까지 적발된 불법조업 외국어선은 14척.🚫 퇴거·차단 조치된 외국어선도 160척에 달합니다.특히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은 어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문제인데요.🚁 해경은 올해 봄 성어기에 항공기와 드론, 대형 함정을 총동원해 집중 단속을 벌였습니다.실제로 신안 가거도 인근에서는 무허가 중국어선 4척이 한꺼번에 나포되기도 했습니다.💰 처벌도 더 강해졌습니다.지난달부터 관련 법이 바뀌면서 외국어선 담보금은 기존 최대 3억 원에서 최대 15억 원으로 5배 뛰었습니다.📈 "걸려도 남는 장사"라는 인식을 없애겠다는 겁니다.⚓ 태평양20호는 앞으로🚢 불법조업 단속,🛡️ 영해 침범 대응,🔥 해상 화재 진압,🆘 해양사고 구조 임무를 맡게 됩니다.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바다 위 최전선에서는 오늘도 우리 바다를 지키는 임무가 시작됐습니다. 🌊
발행일 : 2026년 06월 11일 -
✍️ 등단 안 했어도 OK! 여순 평화문학상 도전해보세요
✍️ 글 쓰는 분들 주목!전라남도가 '제3회 여수·순천 10·19 평화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여순사건의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문학으로 풀어내기 위한 공모전인데요.📚 모집 분야는 세 가지입니다.소설시아동문학문학상이라고 해서 등단 작가만 참여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평화와 인권에 관심이 있다면 나이와 거주지,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 상금 규모도 꽤 큽니다.총상금은 7천만 원.소설 부문 최우수상은 2천만 원, 시와 아동문학 부문 최우수상은 각각 1천만 원이 주어집니다.수상작은 작품집으로도 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접수 마감은 8월 20일 오후 6시입니다.참가를 원하는 분은 원고를 한글(HWP) 파일로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는데요.📧 peace1019@jncf.or.kr여름이 끝나기 전, 한 편의 시와 소설, 동화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발행일 : 2026년 06월 11일 -
지갑은 가볍게, 추억은 무겁게! 전남 여행 소식 🚍
🌿 이번 주말, 어디로 떠날지 고민 중이신가요?낮에는 제법 여름처럼 덥고, 저녁이면 괜히 시원한 바람 따라 산책이라도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다가오는 주말과 여름휴가를 앞두고 "어디 갈 만한 곳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이번 주 뉴스레터에는 여름밤 감성을 채워줄 🚨해남 문화축제 소식부터, 차 없이도 전남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남도한바퀴 여름 코스, 여행 경비를 돌려받을 수 있는 🚨강진 반값여행까지 준비했습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좋습니다.전남 곳곳에는 주말 하루만 투자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축제와 여행지, 알뜰한 관광 혜택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지갑 부담은 조금 덜고, 추억은 조금 더 쌓을 수 있는 전남 소식들을 모아봤습니다.그럼 함께 떠나볼까요? ✨🎤 트로트부터 힙합까지! 해남 여름밤이 뜨거워집니다🌙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퇴근 후엔 괜히 시원한 바람 쐬며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해남군이 여름밤을 책임질 문화축제를 준비했습니다.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해남군민광장에서 '여름밤의 문화축제'가 열립니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 🎶🎵 첫째 날은 트로트의 날!👏11일 무대에는 손빈아, 김수찬, 요요미, 진이랑이 출연합니다.👏신나는 트로트와 흥겨운 무대로 여름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인데요."트로트는 부모님 취향 아닌가?" 싶다면 한 번쯤 생각을 바꿔볼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트로트 무대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고 있으니까요. 💃🕺가족끼리 손잡고 나들이 가기에도 딱 좋은 날입니다.🎤 둘째 날은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12일에는 다이나믹 듀오, 펀치, 가비엔제이, 모리아가 무대에 오릅니다.👏힙합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공연이 준비돼 있어 젊은 세대들의 기대도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다이나믹 듀오의 무대는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성 발라드부터 신나는 힙합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공연장도 부담 없습니다.해남군민광장은 평소에도 주민들이 산책하고 쉬어가는 공간으로 사랑받는 곳인데요.멀리 공연장을 찾아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축제의 매력입니다.🧺 돗자리 하나 챙겨도 좋고, 🥤 시원한 음료 한 잔을 들고 가도 좋고, 👨👩👧👦 가족과 함께, 👫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시간입니다.무엇보다 입장료가 없다는 점도 반가운 소식!🎇 올여름 첫 문화 나들이를 고민하고 있다면, 6월 11일과 12일 저녁은 해남군민광장으로 향해보세요.트로트의 흥겨움과 힙합의 에너지,그리고 여름밤의 낭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남도한바퀴 타고 전남 구석구석을 여행해보세요!🚌 이번 여름, 차 없이 전남 한 바퀴 어때요?운전은 하기 싫고, 여행은 가고 싶고.그럴 때 딱 맞는 여행 상품이 돌아왔습니다. 😊전라남도가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여름 코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올여름에는 전남 곳곳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14개 코스가 운영됩니다.📍순천·광양 코스선암사에서 천년 고찰의 정취를 느끼고, 광양 불고기거리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 요트 체험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장성·영광 코스백양사의 푸른 숲길을 걷고, 영광 굴비거리와 백수해안도로를 둘러본 뒤 칠산타워에서 서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목포 코스국립해양유물전시관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볼거리를 즐기고, 북항 회타운과 목포해상케이블카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화순·담양 코스화순 적벽의 절경과 관방제림, 국수거리를 거쳐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까지 즐기는 힐링 여행 코스입니다. 🌿📍여수 코스흥국사와 교동수산시장, 오동도, 아쿠아플라넷을 묶어 여수의 바다와 먹거리, 관광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고흥 코스분청박물관과 녹동항 회타운을 둘러본 뒤 금당팔경 유람선에 올라 다도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가격도 부담 없습니다.이용 요금은 최저 1만 2,900원부터.최근 기름값 부담이 커지면서 가성비 여행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실제로 올해 들어 5월까지 이용객이 1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신청은 어디서?남도한바퀴 누리집이나 콜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코스와 출발 일정도 확인할 수 있으니 여행 계획 세우기 전에 한 번 둘러보세요!🚍 올여름, 운전 대신 창밖 풍경을 즐기며 전남 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자세히보기💸 강진 여행 가면 돈 돌려준다? 더 커진 혜택👏‼️💸 강진 여행 가면 돈 돌려준다?그런데 이번엔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전국적인 화제를 모았던 '강진 반값여행'이 올해 여름 다시 시작되는데요.이재명 대통령도 여러 차례 언급하며 지역관광 활성화 우수사례로 소개했던 바로 그 사업입니다. 👀📅 언제?6월 10일부터 8월까지.여름 휴가철에 맞춰 운영됩니다.🎁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일반 관광객은 강진에서 사용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올해 달라진 점!청년 관광객 특별지원이 새로 생겼습니다.1992년 4월 1일부터 2007년 4월 1일 사이 출생자가 혼자 강진을 여행하면,3만 원 이상 소비 시 사용 금액의 70%, 최대 14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강진에서 숙박하고, 밥 먹고, 카페까지 들러 20만 원을 썼다면?최대 한도인 14만 원을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 😲🌿 강진에선 뭘 할까?요즘은 수국 명소로 유명한 강진 수국길부터 다산초당, 가우도, 강진만 생태공원, 백련사 등 볼거리도 풍부합니다.여행도 하고, 지역 상권도 살리고, 여행 경비도 돌려받는 강진 반값여행.이번 여름 남도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한 번 눈여겨볼 만하겠죠? 😊📌 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강진군과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완도·해남·영암·장흥 주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사업 취지상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이기 때문인데요."옆 동네니까 주말에 가볼까?" 했다가 지원금을 못 받을 수 있으니, 신청 전 거주지 조건부터 꼭 확인해 보세요! 👀자세히보기🏡월세 1만 원?! 함평 살아보기 신청하세요🏡평군이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집은 학교면 1가구, 해보면 1가구🏠총 2가구뿐이라 경쟁이 꽤 치열할 수도 있어요! 😮입주자는 보증금 240만 원과월 임대료 1만 원만 내면 됩니다💸신청 대상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함평군 학교면 만원 세컨하우스 전경✔ 전남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무주택 세대✔ 세대원 모두 전남에 집이 없어야 함이 조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 공공기관 정규직 종사자와 기존 주거지원사업 수혜자는 신청이 어렵습니다.📅 접수 기간은 6월 12일까지!"귀농은 하고 싶은데 집부터 걱정인데..."생각했던 분들이라면 🤔💚 월 1만 원으로 함평 살아보기!이번 기회를 눈여겨보셔도 좋겠습니다 ✨🌿자세히보기🗨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구독과 동시에 목포의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금요일 아침, 그리고 또는 깜짝 만남으로 인사드릴게요 😊💌
발행일 : 2026년 06월 05일 -
💸 강진 여행 가면 돈 돌려준다? 더 커진 혜택👏‼️
💸 강진 여행 가면 돈 돌려준다?그런데 이번엔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전국적인 화제를 모았던 '강진 반값여행'이 올해 여름 다시 시작되는데요.이재명 대통령도 여러 차례 언급하며 지역관광 활성화 우수사례로 소개했던 바로 그 사업입니다. 👀📅 언제?6월 10일부터 8월까지.여름 휴가철에 맞춰 운영됩니다.🎁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일반 관광객은 강진에서 사용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올해 달라진 점!청년 관광객 특별지원이 새로 생겼습니다.1992년 4월 1일부터 2007년 4월 1일 사이 출생자가 혼자 강진을 여행하면,3만 원 이상 소비 시 사용 금액의 70%, 최대 14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강진에서 숙박하고, 밥 먹고, 카페까지 들러 20만 원을 썼다면?최대 한도인 14만 원을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 😲🌿 강진에선 뭘 할까?요즘은 수국 명소로 유명한 강진 수국길부터 다산초당, 가우도, 강진만 생태공원, 백련사 등 볼거리도 풍부합니다.여행도 하고, 지역 상권도 살리고, 여행 경비도 돌려받는 강진 반값여행.이번 여름 남도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한 번 눈여겨볼 만하겠죠? 😊📌 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강진군과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완도·해남·영암·장흥 주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사업 취지상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이기 때문인데요."옆 동네니까 주말에 가볼까?" 했다가 지원금을 못 받을 수 있으니, 신청 전 거주지 조건부터 꼭 확인해 보세요! 👀
발행일 : 2026년 06월 04일 -
🚍 남도한바퀴 타고 전남 구석구석을 여행해보세요!
🚌 이번 여름, 차 없이 전남 한 바퀴 어때요?운전은 하기 싫고, 여행은 가고 싶고.그럴 때 딱 맞는 여행 상품이 돌아왔습니다. 😊전라남도가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여름 코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올여름에는 전남 곳곳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14개 코스가 운영됩니다.📍순천·광양 코스선암사에서 천년 고찰의 정취를 느끼고, 광양 불고기거리에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 요트 체험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장성·영광 코스백양사의 푸른 숲길을 걷고, 영광 굴비거리와 백수해안도로를 둘러본 뒤 칠산타워에서 서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목포 코스국립해양유물전시관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볼거리를 즐기고, 북항 회타운과 목포해상케이블카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화순·담양 코스화순 적벽의 절경과 관방제림, 국수거리를 거쳐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까지 즐기는 힐링 여행 코스입니다. 🌿📍여수 코스흥국사와 교동수산시장, 오동도, 아쿠아플라넷을 묶어 여수의 바다와 먹거리, 관광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고흥 코스분청박물관과 녹동항 회타운을 둘러본 뒤 금당팔경 유람선에 올라 다도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가격도 부담 없습니다.이용 요금은 최저 1만 2,900원부터.최근 기름값 부담이 커지면서 가성비 여행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실제로 올해 들어 5월까지 이용객이 1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신청은 어디서?남도한바퀴 누리집이나 콜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코스와 출발 일정도 확인할 수 있으니 여행 계획 세우기 전에 한 번 둘러보세요!🚍 올여름, 운전 대신 창밖 풍경을 즐기며 전남 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발행일 : 2026년 06월 04일 -
🏡월세 1만 원?! 함평 살아보기 신청하세요🏡
🏡✨ 함평에서 한 달도 아니고 무려 2년을 월 1만 원에?!귀농·귀촌을 꿈꾸고 있다면 👀함평군이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집은 학교면 1가구, 해보면 1가구🏠총 2가구뿐이라 경쟁이 꽤 치열할 수도 있어요! 😮입주자는 보증금 240만 원과월 임대료 1만 원만 내면 됩니다💸신청 대상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함평군 학교면 만원 세컨하우스 전경신청 대상은 함평으로 이주할 예정인 2인 이상 가구👨👩👧👦✔ 전남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무주택 세대✔ 세대원 모두 전남에 집이 없어야 함이 조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공기관 정규직 종사자와기존 주거지원사업 수혜자는 신청이 어렵습니다.📅 접수 기간은 6월 12일까지!"귀농은 하고 싶은데 집부터 걱정인데..."생각했던 분들이라면 🤔💚 월 1만 원으로 함평 살아보기!이번 기회를 눈여겨보셔도 좋겠습니다 ✨🌿
발행일 : 2026년 06월 04일 -
🎤 트로트부터 힙합까지! 해남 여름밤이 뜨거워집니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퇴근 후엔 괜히 시원한 바람 쐬며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해남군이 여름밤을 책임질 문화축제를 준비했습니다.오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해남군민광장에서 '여름밤의 문화축제'가 열립니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 🎶🎵 첫째 날은 트로트의 날!👏11일 무대에는 손빈아, 김수찬, 요요미, 진이랑이 출연합니다.👏신나는 트로트와 흥겨운 무대로 여름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인데요."트로트는 부모님 취향 아닌가?" 싶다면 한 번쯤 생각을 바꿔볼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트로트 무대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고 있으니까요. 💃🕺가족끼리 손잡고 나들이 가기에도 딱 좋은 날입니다.🎤 둘째 날은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12일에는 다이나믹 듀오, 펀치, 가비엔제이, 모리아가 무대에 오릅니다.👏힙합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공연이 준비돼 있어 젊은 세대들의 기대도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다이나믹 듀오의 무대는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성 발라드부터 신나는 힙합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공연장도 부담 없습니다.해남군민광장은 평소에도 주민들이 산책하고 쉬어가는 공간으로 사랑받는 곳인데요.멀리 공연장을 찾아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축제의 매력입니다.🧺 돗자리 하나 챙겨도 좋고,🥤 시원한 음료 한 잔을 들고 가도 좋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시간입니다.무엇보다 입장료가 없다는 점도 반가운 소식!🎇 올여름 첫 문화 나들이를 고민하고 있다면,6월 11일과 12일 저녁은 해남군민광장으로 향해보세요.트로트의 흥겨움과 힙합의 에너지,그리고 여름밤의 낭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발행일 : 202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