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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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의대 협의 난항에 우려.."회동 성실히 임할 것"
국립목포대학교가 "국립순천대학교가 의대 설립과 관련된 협의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목포대는 오늘(31) 입장문을 통해"지난 29일 의대는 목포에 ,대학본부는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제시했지만순천대가 대학병원을 순천에 우선 추진하겠다는안을 제시하고, 언론을 통해 협의 결렬을 사실상 언급하는...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통합 의대 해법 모색...8월 2일 긴급조정회의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싼 갈등 해결을 위해 특별시와 정치권, 양 대학이 한자리에 모입니다.다음 달 2일 장흥에서 민형배 특별시장과 목포·순천시장, 김원이·김문수 국회의원, 목포대와 순천대 총장이 참석하는 긴급 조정회의를 열고 통합 국립의대 설립과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축 방안을 논의합니다.이번 회의 결과...
신광하 2026년 07월 30일 -

[팩트체크] 순천대 제안, 무엇이 달라졌나
◀ 앵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사실상 막바지에 달했습니다.목포대가 수정안을 제시한 지불과 8시간만에 순천대는 의대와 병원을 모두 양보하라는 내용의 회신을 보냈습니다.지난해 체결된 합의서부터 최근 공문까지, 그간의 경과를 시간순으로 짚어봤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
신광하 2026년 07월 30일 -

"대학본부 순천, 의대는 목포, 대학병원은 동시에"
◀ 앵 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가 막판 분수령을 맞았습니다.목포대학교가 최대 쟁점이던 대학본부를 순천대에 양보하고, 의대는 목포에, 병원은 동시 착수를 제안했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대가 대학 통합을 위한 새로운 절충안을 공식 제안했습니다.최대 쟁점이던 통합대학 본부...
신광하 2026년 07월 29일 -

의료벨트 후폭풍…기로에선 목포·순천 협상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 협상이 막판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통합시가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이 순천지역의 강한 반발을 불러온 가운데, 목포시의회 등 정치권은 대학본부를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거부한 것은 대학 통합 의지를 의심케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신광...
신광하 2026년 07월 28일 -

피디시선]장을 보고, 밤을 즐기고..전통시장의 변신
◀ 앵 커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 등에 밀려이용객이 줄고 있는 전통시장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목포의 한 시장에서는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공연을 준비한야시장을 열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목포MBC 피디시선, 김준모PD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
김진선 2026년 07월 26일 -

목포대·순천대, 27일 의대 협상 재개…‘새 제안’ 나올까 관심
목포대와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27일)중간지점에서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양 대학은 지난 20일 회의에서도 의대와 대학본부 소재지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순천대가 최근 대학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대학병원과 임상교육 기능을 목포에 두는 역제안을 제시...
신광하 2026년 07월 26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황기연 행정부시장은 기획예산처를 찾아 영암~광주 고속도로 건설과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자율주행 기반시설 구축 등 지역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오는 27일 민...
신광하 2026년 07월 22일 -

목포대 “순천대 역제안, 공정하지 않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싼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다시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순천대는 대학본부와 의대는 순천에, 임상실습과 대학병원은 목포에 두자는 역제안을 공문으로 목포대에 보냈지만, 목포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이미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안이라며 검토 대상이 아니라는 공문을 회신했습니...
신광하 2026년 07월 22일 -

1시간 만에 끝난 협상…통합 사실상 무산
◀ 앵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이 다시 멈춰 섰습니다.의대와 대학본부 배치를 둘러싼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통합은 물론 의대 신설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지난 3월 이후 넉달만에 보성에서 마주 앉은 목포대와 순천대의 협상은 불과 1시간 만...
신광하 202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