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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기조실장에 최보영 교육부 과장 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첫 기획조정실장에 나주 출신 최보영 교육부 교육콘텐츠 정책과장이 임명됐습니다.최보영 실장은 1999년 행정고시 합격 후교육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교육부 교육통계담당관과 고득직업교육정책과장 등을역임했습니다.최 실장은 오는 21일 광주청사에서 부임식을 갖은 뒤 공식 업무에 ...
박종호 2026년 09월 18일 -

국민의힘 “농지 전수조사, 고령·상속 농민 보호해야”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과정에서 고령이나 질병, 상속 등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농민을 보호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김화진 시당위원장은 어제(17일) 강진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농지 투기 차단 취지에는 동의한다면서도, 직접 농사를 짓지 못하는 사정이 있는 농민에게 충분한 소명...
신광하 2026년 09월 18일 -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손배소 승소.."교육청 배상책임 인정"
학교급식노동자들의 폐암 산업재해와 관련해교육청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18)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청사 앞에서기자회견을 열고, 폐암 피해자 9명이 제기한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재판부가 국가 책임은인정하지 않았지만 교육청의 배상 책임은전액 인정...
박종호 2026년 09월 18일 -

목포 사회·종교단체 '호르무즈해협 파병 철회' 촉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가 정부의 호르무즈해협 파병 철회를 촉구했습니다.목포시민주권행동은 목포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상선 보호와 항행 안전으로 포장한 호르무즈 군사자산 파견 검토를 즉각 중단하고 항해부대를 이용한 작전구역 확대와 우회 파병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전...
박종호 2026년 09월 18일 -

"의대 추천 집행정지 신청 인용" 조성오 의원, 광주법원서 1인 시위
목포시의회 조성오 의원이 오늘(18)광주지방법원 앞에서 목포대가 제기한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추천처분 집행정지 신청의 인용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조 의원은 '법이 정한 요건을 지키지 않은 심사라면멈추고 다시 평가하는 것이 순리'라며오는 22일 열리는 심문에서 법원이 불공정을바로잡아 주기 바란다고...
박종호 2026년 09월 18일 -

통합시의회, 조직개편안 통과 후폭풍…민주당 내부 반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찬성 46표로 통과됐지만, 표결을 둘러싼 민주당내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민주당 시의원들에 따르면 강문성 시의회 원내대표가 대통령과 당대표의 관심을 언급하며 찬성을 당부하는 글을 소속의원 단체대화방에 올렸고, 이를 본 같은 당 의원은 공식 당론이냐고 반발하며 사과를 요구했...
신광하 2026년 09월 18일 -

조직개편 2표 차 통과…승진인사 속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불과 2표차로 가결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시의원들의 투표결과를 분석해보니 옛 광주와 전남, 특히 서남권의 표심이뚜렷하게 엇갈렸습니다.통합시는 승진 전보 등 후속인사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윤소영 기자 입니다. ◀ END ▶◀ 리포트 ▶재적의원 91명 가운데 89...
신광하 2026년 09월 18일 -

해남군, 대통령에 솔라시도 AI 실증도시 등 건의
해남군이 솔라시도 기업도시를 중심으로 한지역 발전 4대 핵심과제를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문을 통해 솔라시도의 '국가 AI 실증도시·재생에너지 메가특구' 지정과 광주, 영암, 해남을 잇는 초고속도로 건설, 고속철도 연결 등을 요청했습니다.또 AI 데이터센터와 RE100 산단의 ...
윤소영 2026년 09월 17일 -

전남광주 고위직·정무직 대폭 증가...조직개편 10월 7일 예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으로 고위직과 시장 보좌 인력이 대폭 늘어납니다.통합시 조직개편안이 내일(18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차관급 부시장 4명과 1~2급 8명, 2~3급 본부장 8명, 3급 국장급 42명 체제로 확대됩니다.시장 보좌·지원 업무를 맡는 정무직도 2급 상당 3명과 3급 상당 2명을 두고, 별정직은 2...
신광하 2026년 09월 17일 -

"20시간 중노동에 단전·단수" vs 고용주 "오히려 큰 손해"
◀ 앵 커 ▶여수에서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하루 스무 시간 가까운 중노동에 시달리다길거리로 내몰렸다며 호소하고 나섰습니다.참다못해 일터를 옮기려 하자, 고용주가 수백만 원을 내놓으라며 협박까지 했다고 하는데요.반면 고용주는 이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 오히려 큰 손해를 입었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
박현주 2026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