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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아래 무허가 건물 밀집..화재 안전 '빈틈'
◀ 앵 커 ▶어제(4) 유달산 아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자칫 산불로 번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발생했는데요.산 주변에는 소방 설비가 없는 무허가 상가와주택이 밀집해 있어 화재 위험은 여전합니다.그럼에도 목포시와 소방당국은관리 책임을 서로 떠넘기며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상가 ...
윤소영 2025년 12월 05일 -

'여객선 좌초 사고' 관련 악성 댓글 단 30대 입건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피해 승객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을 단3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사고 관련 영상에'부상자들이 보상금을 과도하게 요구한다'는허위 댓글을 단 혐의의 남성을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이와 ...
최다훈 2025년 12월 05일 -

'납북귀환어부 특별법안' 발의..."지자체 역할 중요"
◀ 앵 커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사건의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이처음으로 국회에 발의됐습니다.피해자들이 고령인 데다, 당시의 트라우마로피해 사실을 숨기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신속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바다에서 조업을 하...
문형철 2025년 12월 05일 -

지역방송협의회 "기재부, 방송발전기금 원안대로 집행" 촉구
사단법인 지역방송협의회와 언론노조 OBS지부가오늘 기획재정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방송 지원 예산의 원안 집행을촉구했습니다.이들은 기재부가 국회를 통과한 방송발전기금 대부분을 은행에 예치하려는 건국회의 의결을 무시한 횡포이자 지역방송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앞서 국회는 지난 2일...
허주희 2025년 12월 05일 -

'연말정산 막차타기'..전남도 고향사랑 기부의달 행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기부의달 행사가 오늘(5)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열렸습니다.지역 공직자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기부자에게 지역별 부스에서 준비한 답례품과 함께 추가 선물이 지급됐으며, 응원 문구 작성과 행운권 추첨 등의 참여형 이벤트도 이어졌습니다.고향사랑 기부제 기부...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민주당 전남도당 "국비 첫 10조 돌파..전남 대전환 기틀"
전라남도의 내년도 국비가 사상 처음으로 10조 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전남 산업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한 성과"라며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책임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5)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안 대비 국회 심사 ...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목포과학대 배구 인쿠시 선수,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 위촉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로목포과학대학교 배구팀 소속 인쿠시 선수가 위촉됐습니다.몽골 국적인 인쿠시 선수는 2022년부터 3년간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유학하며 선수 활동을 했으며최근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대중적 인지도와 화제성을 기록했습니다.인쿠시 선수는 이번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 위촉을 통해다...
안준호 2025년 12월 05일 -

6년 째 제자리였던 농어민공익수당..내년 70만 원으로 인상
6년째 60만원으로 동결돼 온 전남 농어민 공익수당이 내년부터 70만원으로 인상됩니다.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 예산안 심사에서89억원 증액해 제출한 관련 예산안이어제(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전남에서 최초로 시작된 농어민 공익수당은 그간 생산비 ...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전국 섬의 60%가 전남에 있는데..소방정은 단 1척"
전국 섬의 60%가 전남에 집중돼 있지만,초기 진압 골든 타임을 위한 필수장비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신의준 전남도의원은 최근(3일)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국 3천 300여개 섬 중2천 1백여개가 전남에 있지만 섬 주변을 기동력있게 운영하기 위한장비는 소방정 1척과 소방헬기 1척에불과하다"고 질...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더 늦기전에" 강제징용지 가는 96세 할머니
◀ 앵 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돼 고역을 치른 아흔여섯의 할머니가 80년 만에노역의 현장을 다시 밟습니다.청춘을, 또 친구를 잃은 참혹한 기억의 그곳이지만,죽기 전에 꼭 한 번 다시 밟아 보고 싶다는 마음 한구석에 묻어둔 결심을 꺼내 들었습니다.출국을 앞둔 정신영 할머니를주현정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리포트 ▶...
주현정 202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