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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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곳곳 가족 단위 관람객 맞이 체험 행사 풍성
전라남도 곳곳에서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가족들을 위한 체험형 행사를 운영합니다.전라남도농업박물관에선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박물관 농경문화체험관에서 승경도놀이, 투호, 고리걸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해양수산과학관은 14일과 15일, 18일문을 열고 물고기 먹이주기 체험과 함께 꼼치와 잿방어 ...
서일영 2026년 02월 13일 -

신안 분재정원서 설 연휴 매화 분재 특별전
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에서 설 연휴를 맞아 매화 분재 특별전시가 열립니다.연휴 시작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형과 기품을 갖춘 매화 분재 100여 점을 선보이며, 설 기간에는 새해 소망을 적어 매화나무에 거는 ‘소원지 쓰기’ 체험도 함께 진행됩니다.분재정원에는 애기동백도 여전히 만개해 겨울꽃과 봄꽃을 함께 즐길 수 ...
문연철 2026년 02월 13일 -

섬마다 정원, 길로 잇는다
◀ 앵커 ▶신안군이 섬마다 만든 정원을 길로 잇는 ‘정원도시’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산림청 정원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5년 동안 400억 원 규모의 정원 네트워크 조성이 본격 추진됩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안좌도 퍼플섬.보랏빛으로 물든 섬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담장과 지붕, 꽃밭까지 같...
문연철 2026년 01월 26일 -

목포서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목포극장과 오거리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국가균형발전선언은 2004년 고 노무현 대통령이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극복하자며 발표한 선언으로, 이번 행사는 균형발전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되새기도록 기획됐...
문연철 2026년 01월 23일 -

목포시향, 새해 첫 무대…신임 지휘자 취임 연주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9일, 제138회 정기연주회로 올해 첫 공연을 엽니다.이번 무대는 제7대 상임지휘자 전희범의 취임 연주회로,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입니다.공연은 훔퍼딩크의 ‘헨젤과 그레텔’ 서곡을 시작으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과 드보르작 교향곡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되며, 무대는 목...
문연철 2026년 01월 02일 -

AI가 깨운 시간 여행…‘백투더목포’
◀ 앵 커 ▶1988년 올림픽 성화봉송 속 목포와2025년 현재의 목포가한 화면에서 만났습니다.AI 기술로 과거를 되살린‘백 투 더목포’ 콘텐츠가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람들로 가득 찬 인도,성화가 지나가자 박수 갈채가 쏟아집니다.1988년 서울올림픽성화봉송 당시의 목포 거리입...
문연철 2026년 01월 04일 -

국립완도난대수목원 342억 원 증액..1,815억 원으로 늘어
오는 2031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에 국비 3백42억 원이 추가 확보돼 모두 천 8백 15억 원이 투입됩니다.국립완도난대수목은 온실의 노후화로 인한 철거·신축, 수목원 전 구간을 관람하는 모노레일 이용,모노레일을 타고 접근하는 목구조 전망대 등 사업 규모가 확대됐습니다.산림청과 완도...
김윤 2025년 12월 24일 -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 개관…관광 허브 역할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이목포 평화광장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관광플랫폼은 목포를 비롯해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완도·진도·신안 등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의 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관광 거점 공간입니다.내부에는 무인 관광안내 키오스크도 설치돼 관광지와 교통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문연철 2025년 12월 30일 -

천년고찰 보림사 비자림 복원 국비 28억 확보
전남도는 장흥 보림사 일원의 비자림 복원을 위해 국비 28억을 확보했습니다.비자림 복원은 30헥타르 규모로내년부터 2028년까지 국비 28억 원 등4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타당성 평가와 실시설계를 합니다.보림사 비자림은 지난 1982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돼현재 630여 그루가 보존되고 있지만주변 생...
김윤 2025년 12월 10일 -

지하창고에서 역사 갤러리로..‘목포 100년의 걸음’
◀ 앵 커 ▶100년 전 흑백사진 속 목포역과 목포항이지금의 풍경과 나란히 걸렸습니다.일제강점기 일본 사찰이던 동본원사 지하가목포의 근대 100년을 돌아보는 전시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옛 목포역 앞, 흑백사진 속 작은 역사는 사라졌습니다.하지만 같은 자리, 같은 각도에서 찍은 컬러 ...
문연철 202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