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무너진 목포 하당 비탈면의
항구복구가 일부 구간만 이뤄집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5년 5월에
폭우로 무너진 목포경찰 하당지구대 주변
입암산 절개지 30 미터를 2억 원을 들여
이달 말까지 항구복구를 마칩니다.
목포시는 전체 2백50 미터를 항구복구하려면
30억 원 가까운 사업비가 필요하지만
지금까지 확보한 국비가 7억 원에 그쳐
올해는 연말까지 70미터만 추가 복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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