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50분쯤 신안군 비금면 수치도에서 65살 김 모씨가 경운기를 타고 가다 경운기가 전복되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김 씨를 육지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