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역 건설현장의 안전 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 목포지청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안전 사고 위험성이 큰 현장 25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든 작업장이
법규 위반 등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지청은 이들 사업장 가운데 8개소는
사법처리하고 3개소는 작업중지,
5건은 사용중지, 125건은 시정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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