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4.19 민주혁명 마흔여덟 돌을 맞아
상징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유달산에 있던 4.19혁명 학생기념비를
대신해 평화광장 달맞이 공원에 세워진
조형물은 4.19 의미를 살려 419센티미터
높이로 국산 화강석으로 민주화의 역동성을
표현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는 조형물 준공식에 이어
4.19혁명 유족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48주면 4.19혁명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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