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한 뒤 자살을 기도한
46세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어제밤 11시 30분쯤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동거를 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씨는 사건 직후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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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4-22 08:17:02 수정 2008-04-22 08:17:02 조회수 1
해남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한 뒤 자살을 기도한
46세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어제밤 11시 30분쯤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동거를 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씨는 사건 직후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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