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닭과 오리 사육농가의 피해가 큰 가운데
각종 질병의 원인인 밀식사육을 막을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현재 관련 고시에 따르면
밀식 사육에 따른 질병을 예방하고 닭과 오리의 건강 확보를 위해 단위 면적당 적정 사육
두수가 정해져 있지만 이같은 고시를 지키는
농가는 거의 없고 단속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축사시설 개선자금 지원 등
인센티브를 통해 밀식사육을 방지하고 5백마리
이하의 소규모 사육농을 대규모로 전환해
방역효율을 높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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