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수술 과정에서 수술용 칼에
신생아가 부상을 입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목포 M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던 27살 A씨의 신생아가 수술용 칼에
얼굴이 길이 2점5센티미터,
깊이 5밀리미터 정도 베어졌으나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원측은 이에대해 산모가 자연분만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태아의 얼굴과 산모의 배가 맞닿아
있었고,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며 병원의 과실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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