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공석인 의장을
추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일부 의원들은
지난 2월 박병섭 의장의 사퇴로 부의장이
의장 직무대리를 하고 있지만
대외적인 의전과 내부 업무처리에도
어려움이 따른다며 전반기 임기동안
의장을 추대할 뜻을 비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18대 총선 기간동안
당시 민주당 의원들이 이상열 후보와
정영식 후보 그리고 박지원 후보 등 세 계파로 나눠지고 일부는 탈당을 하는 바람에
무소속 8명, 민주당 13명, 민노당 1명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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