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콩등 수입 원재료 가격이 폭등하면서
사료 공장의 적자가 누적돼
사료값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전국의 8개 농협 사료 공장의 적자가
60억원 규모인데 올 하반기에는
5백억원대로 이를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옥수수와 콩등 원재료 값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 인데
사료 공장측은 가격 인상 시기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어
농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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