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지방골프장의 관련 세금이
대폭 낮아져 그린피가 많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현재 비회원이 지방 골프장을 이용할 때 내는
그린피가 부대비용을 포함해
3만원가량 내리게 됩니다
이는 그린피에 부과되는 개별 소비세와
교육세, 농어촌 특별세, 부가가치세등 간접세와
체육진흥 기금이 없어지거나 내리게 된데
따른 것입니다
정부는 그늘집에 자동판매기를 설치해
골퍼들이 싼값에 음료수와 패스트푸드를
사먹을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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