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2년 연속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골찌를 기록했던 신안군이
최근 공사 발주와 관련한 잇단 비리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이 자은면 방조제 공사와 관련해
폐기물 불법매립과 불법 하도급,관급 자재
빼돌리기등 신안군이 직,간접으로 연루된
부정,비리사건에 대해 수사하고 있으며
홍도관리사무소도 물품구입과 관련된
불법혐의로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군청안팎에서는 민선이후 공직 비리가
끊이지않았던 신안군이 박우량군수의
민선 4기에 들어서도 공직 비리와 부정이
잇따라 터진 데 대해 안타깝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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