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희망의 전화 129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에 나섭니다.
희망의 전화 129는
가정내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가구 구성원으로부터 학대를 당한 때,
화재 등으로 생활하기 곤란할 때
보건복지콜센터에서 접수해 처리하고 있으며
생계비와 전기요금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임진단을 받아
검사비와 진료비가 없어 위기에 처한 영암군
조모씨에 등 2천 6백명에게 32억 8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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