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물가 때문에 가계의 체감 경기가
빠르게 악화되면서 소비 심리도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경우
6개월 전과 비교한
올해 1/4분기의 생활형편 지수는
광주가 79, 전남은 84로
두지역 모두 지난해 4/4분기보다 떨어졌고,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또 물가 인상과 사업 악화 등으로
향후 1년동안 가계 수입은 줄어든 반면
소비 지출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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