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운영법인에
국내 대형 건설사와 제1금융권이 참여합니다.
전라남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대형 투자자중 SK건설은 지분의 25%,
농협중앙회,신한은행, 광주은행이 15% 등
모두 40%에 이르며, 공공부문 투자자로서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43%,
F1 대회 유치에 기여한 엠브릿지홀딩스가 17%의 지분을 유지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번 지분 비율 조정으로 그동안 특정 회사에 대한 특혜 의혹 등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불거졌던 문제를 해소하고
국내 대기업과 제1금융권 참여로 KAVO의
공신력과 재무건전성이 크게 높아지게
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