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건설업체가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획건설 시장의 개척과
새로운 건축공법의 도입 등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연구위원은
전남 건설업의 규모가 영세해 2006년
건설업체당 평균 매출액이 약 15억원으로
전국 평균 21억원에 크게 못미치고
2007년 100위이내 기업 가운데 전남기업은
3곳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오 연구위원은 또,
"자치단체 입장에서도 건설경기 부양이
절실하지만 단기적이고 직접적인
보호정책보다는 건설업체가 자립할 수 있는
경쟁력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야 할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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