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약물음독 환자가 하루 평균 1.8명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약물음독 등으로
119구급대를 이용한 응급환자는 16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가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음독환자가 많은 것은
농어촌지역의 급속한 고령화와 핵가족화,
경기침체로 인한 실직 등이 주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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