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낙농가들이 생산한 우유의
불합격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동안 도내 낙농가의 우유 내
항생제 잔류물질로 인한 불합격량이 500kg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만 7천여 kg의 5분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또 원유의 1등급 비율이 증가돼
고품질 원유생산에 따른 농가 실질 소득이
증대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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