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로
정밀검사를 벌였던 마지막 2곳이
일반 질병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달 24일과 27일 각각 700마리와 400마리의 오리가 폐사했던 나주시 금천면과
무안군 삼향면 농장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일반 질병으로 판명됐습니다.
이로써 전남도내에서는 닭과 오리의
집단폐사 등으로 AI를 의심해 신고된
21건 가운데 고병원성 AI로 밝혀진
영암군 신북면 등 2곳외에는 모두 일반
질병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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